FANTASTI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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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레빗도 마블행?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8일

현재 마블에서는 새 작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일단 이번에는 조셉 고든 레빗이 추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결국 이 작품도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조셉 고든 레빗은 이 작품에서 리드 리처즈 역할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묘하게 어울리긴 합니다.

"판타스틱 4"가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7일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참 미묘합니다. 영화가 나쁘다고는 하는데, 저는 팀 스토리가 만들던 시절 이전의 것을 본 적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잘 알려진건 캡틴 아메리카가 휴먼 토치였던(?) 팀 스토리 버전이죠. 물론 이 영화도 2편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그 유명한 판타스틱 4가 나왔습니다. 제 인생에서 "치가 떨리도록 재미가 없다" 라는 말을 이 작품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한 편으로 끝났죠. 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살려냈습니다. 디즈니가 결국 발표 했죠. 이번에 만드는 사람은 존 왓츠 입니다.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계속 흥행 시킨 공로가 이리로

조쉬 트랭크 曰. "나는 너무 오만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3일

조쉬 트랭크는 두 편의 영화로 매우 다르게 기억되는 상황입니다. 크로니클은 정말 좋은 쪽으로 기억되는 영화였죠. 10대의 고민과 초능력을 얽어서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판타스틱 4가 잘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도 합니다. 솔직히 정말 경악스러운 영화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판타스틱 4에 관해서 조쉬 트랭크가 "자신이 너무 오만했다" 라고 말 했더군요. 제임스 건을 바라보면서 그는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관객 친화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면서, 자신은 그런 능력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이게 정말 자신을 뒤 돌아보고 하는 이야기면 좋겠습니다. 카포네 공개 전이라서 말이죠.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4일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생각 마저 드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조스 웨던과 마블이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현재 이야기의 전모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일상적인 의견 교환정도일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감독과 각본에 관한 꽤 깊은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말이죠. 뭐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