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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시몬>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시몬> [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배우 알 파치노 -고독한 카리스마, 그래서 아름다운 배우- 와 로 세간의 추억 속에 남아있지만, 젊은이에겐 낯익지 않은 배우. 이름은 익히 들어 알지만 잘 모르는 배우 알 파치노가 을 통해 젊은 영화광들을 사로잡는다. 글_ 최진주 기자 의 그늘을 벗어나다 영화 는 그를 오스카상 후보에 세번째로 올려놓은 작품으로, 알 파치노의 이미지를 탄탄히 구축하는 한편으로 그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은 문제작이다. 5번이나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30개가 넘는 필모그래피에서 는 그 음산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로 알 파치노를 대변한다. 알 수 없는 외로움과 강인하면서도 광기어린 눈빛을 공고히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제이슨 스태덤, 서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제이슨 스태덤, 서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쉐어인-트랜스포터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의 주인공은 별로 착해보이지 않는다. 더 나쁜 놈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착해 보일 뿐이다. 그러나 주인공이라는 특혜를 받아 매력적인 악당이 되었다. 에서 사랑스러운 악한과 얄미운 악한,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는 그녀를 눈여겨보자. 글_ 최진주 기자 (포스터가 별로라, 화끈한 스틸컷으로 음핫핫) 악당도 악당 나름 악당은 두 부류이다. 섹시하고 탁하고 낮은 음색의 소유자 아니면 극단적으로 새된 목소리. 에서는 라이의 아버지가 알 수 없는 머리 모양과 얇게 정리한 눈썹으로 영화 안과 밖, 모든 사람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 여장 남자 캐릭터는 느끼한 악역으로 곧잘 등장한다. 그렇다고 예

연애의 온도, 솔직 담백한 보통 연애의 모든 것

연애의 온도, 솔직 담백한 보통 연애의 모든 것

ML江湖..|2013년 3월 29일

우리시대 청춘남녀들이 한번쯤은 홍역을 앓듯 교과서적으로 거쳐간다는 '연애'. 그 속에서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싹티우며 달콤한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세상은 둘을 가만두지 않고 여러 상황들로 인해 힘들게 만든다. 그만큼 호락하지 않기에 연애는 판타지가 아닌 현실이 되고, 서로를 이성의 감정으로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다투며 때론 지치기도 한다. 그리곤 둘은 과감히 헤어진다. 어떻게, 아주 제대로.. 영화 가 그리는 지점이 바로 그런 거다. 헤어지게 된 두 남녀를 다시 조망하는 방식이다. 대다수 연애물이 남녀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달달하면서도 코믹하게 종국엔 러블리한 과정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둔다면, 는 연인이 헤어진 후 상황부터 출발해 이들이

[MOVIE]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국할머니|2013년 3월 28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샤를리즈 테론,크리스틴 스튜어트,크리스 햄스워스 / 루퍼트 샌더스 나의 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