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스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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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9일

솔직히, 충동 구매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좀 애매하긴 하죠. 제이슨 스태덤이 가장 크게 나와 있습니다만, 라이언 필립과 웨슬리 스나입스도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서플먼트가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만 제작과정 하나가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스태덤 단독 입니다. 내부는 도시 이미지 입니다. 좀 신선하긴 하네요. 솔직히 재미 없는 영화는 아니다 보니 결국 사게 되었네요.

캐시 트럭 – 묵직함 돋보이는 남성적 하드보일드 스릴러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거액의 현금을 운송 및 보관하는 회사 포르티코의 차량을 의문의 갱단이 습격해 포르티코 직원 2명, 민간인 1명이 살해되고 현금이 강탈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포르티코에 입사한 신입 직원 H(제이슨 스태덤 분)는 팀장 불릿(홀트 맥칼라니 분)과 짝을 이뤄 현금을 운송합니다. 운송 업무 도중 강도들의 습격을 받자 H는 홀로 습격자들을 모두 살해하고 현금을 지켜냅니다. 무자비한 하드보일드 가이 리치 감독의 ‘캐시 트럭’은 2004년 작 동명의 프랑스 영화 ‘Le Convoyeur’를 리메이크했습니다. 원제는 ‘남자의 분노(Wrath of Man)’이지만 한국 개봉명은 ‘Le Convoyeur’의 영어권 개봉명인 ‘Cash Truck’을 따랐습니다. 제목 ‘남자의 분노’

캐시트럭 - 감정을 통해 더 깊게 보이는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9일

이 영화도 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독특한 면모가 몇 가지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몇 가지 미심쩍은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감독이 잘 할 때는 또 잘 하는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걱정이 덜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여전히 al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동안의 굴곡이 어느 정도 머릿 속에 남아는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이 리치 감독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겠습니다. 그래도 초기 데뷔때는 꽤 괜찮았습니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같은 영화도 당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 만화적 카 액션, 뻔뻔스러워 매력적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돔의 가족사에서 비롯된 악연 저스틴 린 감독의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시리즈 8번째 영화였던 2017년 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후속편입니다. 주인공 돔(빈 디젤 분)의 아버지 잭(J. D. 파도 분)의 과거 불행한 죽음에서 비롯된 동생 제이콥(존 시나 분)과의 악연을 묘사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돔의 혈연 및 지인을 중심으로 가족주의적 접근을 고수했음을 감안하면 돔의 아버지와 동생의 등장은 당연하면서도 손쉬운 세계관 확장입니다. 제이콥이 돔과 화해하며 선역으로 전환하는 전개 역시 누구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선역과 악역을 오갔던 존 시나의 과거 WWE 레슬러 시절도 떠오릅니다. 만화적 카 액션의 극치 전 세계 장악을 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