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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로봇 액션의 복제된 향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로봇 액션의 복제된 향연

ML江湖..|2014년 7월 2일

트랜스포머의 시대는 끝났다! 시카고에서 벌어진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투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도시가 처참하게 파괴되자 정부는 일부 오토봇을 제외한 트랜스포머에 대해 체포령을 내린다. 시카고 사태, 5년 후 대부분의 디셉티콘이 처벌되고 오토봇 역시 모습을 감춘 상황, 엔지니어 ‘케이드 예거’(마크 월버그)는 우연히 폐기 직전 고물차로 변해있던 ‘옵티머스 프라임’을 깨우게 된다. 그리고 그의 생존이 알려지자 ‘옵티머스 프라임’을 노리고 있던 어둠의 세력 역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전세계를 새로운 위협에 몰아넣을 거대한 음모, 사상 최대 가장 강력한 적에 맞서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 군단은 목숨을 건 대결에 나서는데...! 인류의 미래가 걸린 위기, 전 세계를 파괴로 뒤덮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 사람 한명이 없어진 뒤의 세상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 사람 한명이 없어진 뒤의 세상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9일

이 작품만큼 극장가에 걸리기를 염원한 작품도 상당히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제 기간에 이 작품을 놓쳤는데, 당시에 이 작품의 예매 속도는 정말 무시무시한 수준이었죠. 하지만 그날 다른 작품들을 봐야 하는 상황에 처했고, 결국에는 밀어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다른 데에서 잠시 걸렸다는 이야기는 얼핏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만, 그때마다 다른 문제가 줄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니 말입니다. 일단 마무리 하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제 공개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자주 이야기 할 수 잇는 상황이 나오는 것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나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극장에 걸릴 것이 기대다 안되는 것도 상당히 많은 상황인 것이죠. 솔직

홈프론트 - 단순하지만 강렬한 영화

홈프론트 - 단순하지만 강렬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8일

오프닝은 보통 3주전이나 2주전에 쓰게 됩니다만, 이 경우에는 좀 독특한 경우입니다. 2주 전에 쓰기는 했는데, 대규모 업데이트가 같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에 덕분에 속이 울렁거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가 상황이 좀 꼬이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지금 하고 있는 분량으로 봐서는 뭔가 한 편이라도 줄여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가 난립해 있는 주간에 있다가,결국 두주나 밀리고 말았더군요. 심지어는 본문마져도 밀리는 상황이 벌어졌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의외로 배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배우를 믿고 영화관에 가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한 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특정 배우의 경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 액션빼면 시체 이하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 액션빼면 시체 이하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6일

새로운 주간입니다만, 솔직히 미묘한 주간이기는 합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블록버스터인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관해서 과거에는 애정어린 시선으로 보고 있었지만, 3편 이후로는 웬지 정이 안 가고 있어서 말이죠. 다른 작품들에 관해서는 궁금한 부분도 꽤 생기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 작품을 그냥 가볍게 보자니 좀 미묘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말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회사 내부망 관련해서 문제가 터진 바람에 전 아무 일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져 버렸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먼저 한가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일단 전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그렇게 나쁘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심지어는 3편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