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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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워커스 - 웃기고 신나지만 아쉬운 영화

문워커스 - 웃기고 신나지만 아쉬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2일

솔직히 이번주에 이 영화를 보게 될 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개봉을 오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이런 일이 있기는 하네요. 게다가 제가 아무래도 한 발 늦었는지 예매 좌석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의외의 명단을 잡고 가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누군가 취소를 해 주신 덕분이겠지만, 아무튼간에, 이 과정으로 인하여서 이번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번주 예매가 좀 꼬이는 상황도 같이 벌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이야기를 들었던 때는 작년 부천 국제 영화제 때였습니다. 당시에 오프닝 이야기가 이미 나온 바 있었고, 관련하여서 제가 이미 문제를 한 번 타 매체에서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러저런

소년 파르티잔 - 어른의 가면이 아이의 순수함을 뒤틀다

소년 파르티잔 - 어른의 가면이 아이의 순수함을 뒤틀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1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이번주에는 가장 당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꽤 많다는 사실이 아무래도 좀 걸리는 면이 되었기 때문인데, 일단 그래도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외에 다른 두 영화를 오히려 더 고민 했어야 하는데, 두 영화는 나름대로 매우 강한 개성을 가진 상황인지라 그 문제는 기대를 할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엘 크레이만에 관해서는 그닥 아는 부분이 많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어제보다 깊숙이, 그리고 머슬스 라는 두 단편으로 일단 나름대로 알려진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에는 거의 알려

갓 오브 이집트 - 관객 우롱

갓 오브 이집트 - 관객 우롱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7일

솔직히 이번주에 이 영화가 끼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3월 중순이나 말경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 리스트에 올라오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부랴부랴 새로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는 정말 감독때문에 보러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해외에서는 이미 영화가 상당히 별로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서 정말 불안한 상황이기도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예고편도, 그 무엇도 전부 불안해 보이는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알렉스 프로야스였기 때문이죠. 감독의 영화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두 작품이 있는데, 바로 노잉과 다크 시티 였습니다. 그 이후에 여러 영

13시간 - 작품성이 파괴력을 못 따라가는 영화

13시간 - 작품성이 파괴력을 못 따라가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6일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이 잡혔습니다. 솔직히 마이클 베이의 최근 상황을 봐서는 솔직히 개봉 못 할 줄 알았습니다. 이미 과거에 페인 앤 게인이 개봉을 못 한 전적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게다가 마이클 베이의 최근 성햐엥 관해서도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모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가 진짜 개봉 일정이 잡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현재 마이클 베이에 대한 감정은 정말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나쁜 녀석들 시리즈 같은 경우는 정말 재미있었고, 얼마 전에 나왔넌 페인 앤 게인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만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나락에서 헤어나올 줄을 모르는 상황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