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ECRETSOLDIERSOFBENGH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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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3시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 하다 놓친 타이들 입니다. 구매 안 하려고 했었는데, 의외로 서플먼트가 상당히 궁금해서 말이죠. 하지만 미루는 사이 2디스크판은 씨가 말랐고, 1디스크판은 본편만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 계속 미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결국 2디스크판을 구한 것이죠. 사실 앞 표지는 1디스크판과 2디스크판이 완전 동일합니다. 후면에 서플먼트 표기만 더 추가 된 식이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오른쪽이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글씨 안 보면 아예 파악이 불가능할 정도로 두 디스크 생김새가 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주인공이 개고생 한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좀 지루하긴 한데, 그냥 틀어 놓으면 또 넋을 잃고 보

13시간 - 작품성이 파괴력을 못 따라가는 영화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이 잡혔습니다. 솔직히 마이클 베이의 최근 상황을 봐서는 솔직히 개봉 못 할 줄 알았습니다. 이미 과거에 페인 앤 게인이 개봉을 못 한 전적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게다가 마이클 베이의 최근 성햐엥 관해서도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모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가 진짜 개봉 일정이 잡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현재 마이클 베이에 대한 감정은 정말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나쁜 녀석들 시리즈 같은 경우는 정말 재미있었고, 얼마 전에 나왔넌 페인 앤 게인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만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나락에서 헤어나올 줄을 모르는 상황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