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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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팬만을 위한 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팬만을 위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9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기대하는 작품은 아닌데,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예고편이 제 취향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기대가 나름대로 되는 작품은 따로 있기도 해서 일단 이 작품은 그냥 제외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묘하게 이끌리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예고편이 전부가 아닐 거라는 기대도 약간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 이야기는 진행하면서 풀어놓도록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던컨 존스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죠. 샘 레이미가 맡았을 당시에도 나름대로 기대를 하기는 했었습니다만, 샘 레이미는 오즈라는 작품으로 그닥 좋지 않은 결과를 내버린 바 있습니다. 덕분에 약간 미묘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 - 조금 나아진 시리즈, 하지만......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 - 조금 나아진 시리즈,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5일

이 영화도 거의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거의 마지막이라고 한 이유는 매우 간단한데, 파트 1과 파트 2로 나뉘어 이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바라지 않는 일이기도 했죠. 다른 것 보다도 책이 영 매력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고, 영화 시리즈도 그닥 진전이 없다는 것이 또 다른 이유 입니다. 리뷰에서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겠지만, 이 문제로 인해서 그냥 관둘까 하는 생각도 꽤 하는 상황이 되었죠. 하지만 결국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이버전트 시리즈는 이제 제 입장에서는 그냥 나쁜놈입니다. 타이버전트는 그냥 그런 작품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그닥 재미 없었지만, 그렇다고 욕을 할 정도의 요소들로 가득 찬 시

곡성 - 감정싸움과 의심의 매력

곡성 - 감정싸움과 의심의 매력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3일

이번주의 최대 기대작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기대하고 있는 작품인 만큼 솔직히 걱정도 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어느 정도는 화려한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정말 끝까지 보는 것 자체가 힘든 상황이 될 수도 있는 상황도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문제로 인해서 황해 역시 좀 힘든 영화에 속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의 외적인 여러 소문으로 인하여 영화를 걸러내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고민이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는 나홍진이라는 한 감독 때문에 벌어진 일이죠. 영화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하드코어 헨리 - 시각적인 쾌감의 극대화, 그러나.......

하드코어 헨리 - 시각적인 쾌감의 극대화, 그러나.......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2일

이 주에 관해 영화 명단을 뽑는게 자그마치 4주 전입니다. 솔직히 그때 정하는 이유는 일정치 않은데, 매우 간단하게도 제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시간에 쫒기는 현상을 겪고 있고, 이 문제로 인해서 몇가지 문제를 겹쳐서 해결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일단 리뷰에 관해서는 그냥 빈 시간에, 그리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처리 한다는 식으로 가고 있기도 하죠. 이 영화가 그런 상황에 휩쓸린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보게 된 이유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정보는 정말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에 알게 되어서 말이죠.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일단 에고편 때문입니다. 당시에 “하드코어” 라는 제목이었던 시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