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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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홈 - 인간의 잔인함을 배우다

라스트 홈 - 인간의 잔인함을 배우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10일

어떤 면에서는 이 작품은 이미 모든 것들이 검증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묘하게도 영화가 안 땡기는 면이 좀 있기는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를 보게 되었죠.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인 만큼 기대를 할 수 있는 면들도 많아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약간 나름대로 달리 생각하게 된 면도 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주에 제가 선택한 네 편의 영화중 한 편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라민 바흐러니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거의 들은 적이 없기는 합니ᄃᆞ. 제가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해서도 아무래도 소화할 수 있는 폭이 한정 되어 있는 상황이죠. 이 상황으로 봤을 때 아무래도 작은 영화를 하는 감독들의

33 - 기적을 평범한 영화로 만들다

33 - 기적을 평범한 영화로 만들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9일

결국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히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는 아니기는 합니다만, 이래저래 결국 보게 되었죠. 상당히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 정도는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주는 결국 다섯 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한 번에 몰리는 주간이 되다 보니 좀 아쉬운 상황이 되어 버린 영화도 있는 상황도 속출 하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몰림 현상이 심하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패트리시아 리건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33의 이전 작품인 걸 인 프로그레스를 본 것도 아니고, 그나마 국내에서 개봉했다고 알려져 있는 언더 더 쎄임 문 역시 본 적이 없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 레전드의 귀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 레전드의 귀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 레전드의 귀환 스타워즈 시리즈가 다시 제작된다는 이야기만으로도 매니아들을 흥분시켰고 새로운 스타워즈에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5,6에 출연했던 원조 주인공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캐리 피셔가 등장한다는 소식까지 퍼지면서 관심이 점점 고조되었다. 이미 스타워즈는 SF영화에서는 레전드에 속하는 작품으로 매번 시리즈가 상영될 때마다 흥행에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이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따라하거나 패러디 영상을 만드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 스타워즈에는 변화가 좀 있다. 에피소드6까지 제작을 총지휘했던 루카스는 루카스필름을 디즈니에 매각하고 스타워즈 제작에서 손을 뗀 것이다. 영화 스타일에 변화가 예상되는 부분이다.

퀸 오브 데저트 - 모든 면에서 함량 미달인 영화

퀸 오브 데저트 - 모든 면에서 함량 미달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8일

이 영화도 드디어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상당한 기대작이었는데, 아무래로 베르너 헤어초크의 영화를 본다는 사실과, 이 영화가 고고학을 다루는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를 걸게 되었던 것이죠.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약간 미묘하게 나온 부분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상당한 주간으로 주로 작품성 있는 작품들이 몰려 나오는 주간이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그 첫 번째는 역시다 감독인 베르너 헤어조크 때문입니다. 정말 유명한 감독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영화에서는 직접 얼굴을 내밀기도 했었습니다. 그의 얼굴이 궁금한 분들은 잭 리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