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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posts엑시트 보고 왔습니다
극장주면에서 약속 잡았다가 우연히 영화 시간표를 보니 시간이 딱 맞아서 보게되었네요 일행이 앉은 줄에 (꽤 앞줄) 빈자리가 적지 않은걸로 보아 매진은 안된듯하고 (저녁 7시 55분 회차) 부모님역에 중견 탑 연기자 두분(고두심,박인환)을 쓴 이유가 의아했는데 영화를 보니 알겠음 초반 젊은 친적들이 욕을 하는게 약간 거부감이 있었으나 그 후 폭풍같은 스토리전개에 잊어버림 윤아 우는 연기가 아주 자연스러워서 좋았는데 영화 보기전에 들은거보단 비중이 살짝 아쉬었습니다. 조정석이가 시련을 해쳐나가는데 너무 중점을 둬서... 조정석이가 헤쳐나가는 장면중에 일부분을 윤아를 주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 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둘의 케미도 상당했고 가족들의 감정표현과 행동도 상당히 가족스럽게
토이스토리 4 정말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양치기 소녀 인형 보 핍의 영화 pc 가득한 영화인데 이렇게 논쟁없이 잘 스며들게 만드는 건 역시 픽사.. 최근 영화 중 개인적으로 재밌는 순위를 매기자면 토이스토리4 > 알라딘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기생충 > 존윅3 3탄보다 일단 전 재밌게 봤네요.. 3탄에서 얘기가 끝날줄알았는데 새로운 시작이 되는 느낌 나오는 장난감들이 하나같이 비호감 없이 죄다 좋았음
애나벨 집으로 (2019) 보고 왔습니다
일단 컨저링 유니버스 대부분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에나벨 시리즈는 이번이 3번째로 알고 있는데 앞의 두 편 중 한 편만 봤습니다. 사운드 효과가 대박 인시디어스4 처럼 10대 소녀 2명이 메인 주인공... (당연히 매력적인..) + 초딩 여주 워렌 부부는 처음과 끝에만 나옵니다. 즉 웨렌부부 의 활약상을 보기위해서는 이영화는 아님 워렌부부 집안에서만 벌어지는 영화로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것을 그 비밀의 지하실의 여러가지 소품을 적절히 활용하여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갠적으로는 인시디어스4 랑 '더 넌' 보단 훨씬 재미있었고 에나벨 시리즈 중에서도 젤 나은듯 싶습니다( 둘 중 하나는 못봤지만..) 가족애 부분을 강조한 부분도 나쁘지 않았고... 생각없이 봤
한 세대가 끝나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
그 유명한 MARVEL 을 만화로는 한 번도 접하지 못했습니다.MARVEL 을 알려준 건 바로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잘 모르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와 그래도 조금 알던 '기네스 팰트로'가 나온 이 영화는 MARVEL 을 처음으로 궁금하게 만들어 주었고 그 후 여러편의 영화들을 거쳐 거기에 나온 수 많은 HERO 들이 연합해서 악당과 싸운다는 '어벤져스' 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만화이고 영화이긴 하지만 천둥의 신 과 돌연변이 괴물 정도인 헐크는 사실상 급이 안맞지 않습니까? 돈의 힘으로 처바른 갑옷을 입고있는 '아이언맨' 이나 거의 냉동인간 수준인 '미국대장'도 마찬가지.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한 다른 등장인물들도 손가락질 한 방에 인구의 절반을 죽여버리는 '타노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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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