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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posts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CGV 명동역에서 영화 의 시사회 및 GV가 있었다. 영화 상영 후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된 GV에는 김초희 감독과 강말금, 배유람 배우가 참석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김초희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이고 연극 , 에서 만나봤던 강말금 배우가 여주인공 찬실 역을 맡았다. 찬실은 예술영화를 찍는 감독 밑에서 오랫동안 프로듀서로 일을 해온 마흔 살의 노처녀다. 감독의 급사로 참여하고 있던 영화가 엎어지자 찬실은 백수 신세가 되고 만다. 찬실은 영화 밖에 모르는 인생을 살아왔기에 영화 일이 끊기게 되자 앞날이 막막했다. 어느새 불혹의 나이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영화 일을 계속해야 할지 지금이라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19) 보고 왔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이야기를 마무리했다고나할까요만약 스포를 당했어도 딱히 분노는 없었을듯도 하고요 (제가 스포를 당했다는 얘긴 아님) 뭐랄까 주요 인물들이 너무나 파편적으로 나와서 누구하나 길게 스토리를 이어가는 느낌이 없습니다. 진짜 웬만한 캐릭들은 다 나와서 ... 추가된 캐릭도 있고 해서 주인공 레이조차 딱히 출연시간이 긴 느낌이 없습니다. 간지나는 제다이 광선검 결투씬은 임팩트가 보는이에 따라서 시리즈 최하일듯.. 개인적으로는 스타워즈 에피1인가 다스몰과의 1대2 대전신을 최고로 꼽고 싶습니다. 약간 오그라드는 ...아 저렇게 안해도 되었을텐데 하는 장면이 두 장면 정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씬은 뭐랄까 좀 오바한느낌이 확실히 있고 딱히 스포 없이 얘기를 쓰려니 .
나이브스 아웃을 보고 왔습니다
스포는 없지만 혹시나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수있으니 발견하신분은 답글 달아주시면 신속히 조치 하겠습니다. --빨리 극장에서 내려갈지 몰라서 서둘러 보고 왔습니다. 007 다니엘 크레이그가 영국 엑센트를 없앤 채 뚱한 목소리로 연기를 합니다. 웬지 몸도 불은 느낌 여주는 블레이드 러너 2049 조이역으로 나온 그 여자... 아주 연기에 몰입되게 잘했습니다 . 원체 이쁘기도 하지만 간병인으로 나오기에 일부러 많이 끼를 많이 죽인 연기가 인상적. 한 두명 빼고는 죄다 얼굴 아는 연기파 배우들로 포진해있어서 배우 보는 재미도 상당했고 간만의 추리 물이라 보는맛이 좋았고 호쾌하기도 하고, 텐션 유지가 간들어진다고나 할까요.. 추리극 특성상 관객이 예상하게 만
크롤 보고 왔습니다. 악어 나오는
간만에 갑툭튀 깜놀영화 보고 왔습니다. 일종의 악어 나오는 재난영화인데 과장됨이 없이 악어의 공포를 보여주는 영화 되겠습니다. 영화 제목은 자유형....영법이 되겠습니다. 여주가 수영선수.. 원래 갑툭튀에 둔감한 편인데 한번 몸이 움찔하더군요.. 악어가 먹이를 물면 몸을 뒤틀어서 사지를 찢는 상황을 잘 표현했으나 악력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영화 부녀간의 내용이 비중있게 다뤄져서 가족 스토리를 깔고 들어오는 재난영화 되겠습니다. 스파이더맨 1 2 3 을 만든 샘레이미가 제작한 영화 .. 여주는 메이즈러너/캐리비안 해적에 나왔던... 카야 스코델라리오 쿠키는 없으며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끝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