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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posts영화 알리타 배틀엔젤 레드카펫
1월 25일 불금에 CGV 여의도에서 2월을 뜨겁게 달굴 블록버스터 의 레드카펫 및 최초 시사회가 개최되었다. 오후 7시부터 알리타 배틀엔젤(Alita: Battle Angel)의 홍보를 위해서 내한한 존 랜도 프로듀서, 알리타 역의 로사 살라자르 배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참석하는 레드카펫이 IFC몰 지하 3층 사우스 아트리움에서 한 시간여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세 명의 귀빈은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레드카펫을 걸으며 팬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함께 사진을 찍어주며 충실한 팬서비스를 수행했다. 존 랜도 프로듀서는 체격이 후덕했고 로사 살라자르 배우는 흘러나오는 음악에 리듬을 타며 춤을 추는 등 젊은 끼를 보여주었고 로버트 로
글래스 보고 왔습니다. (IMAX 2D)
일단 전작들인 23 아이덴티티랑 언브레이커블을 거의 필수로 봐야됩니다. 심지어 아예 장면을 가져다 쓴 부분도 적지 않고 얘기로만 했던 장면을 실제로 보여줍니다. 회상씬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아들이 실제로 19년만에 아들역으로 다시 나와서 아버지의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비중은 제임스 맥어보이 >> 의사 >> 사무엘 잭슨 > 브루스윌리스 > 아들 > 23아이덴티티 여주 > 글래스 엄마 북미 시사 평은 안좋았다던데 전작 2개 안보고 보면 확시맇 그럴듯 그리고 나이트 샤말란 특유의 XXX 는 살아있음 안붙어도 되는 설명이 붙은게 좀 아쉽지만 ... 제임스 멕어보이의 다중인격 연기장면이 거의 메인입니다 23아이
[극장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감상한지 무려 7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엄청난 뒷북 포스팅이네요.사실,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할 수준이라... 기록 차원에서 몇 자만 남겨본다랄까요? TV판 1기의 그 오글거림으로 시작한 는 이번 극장판으로 완전 종결되었어요. TV판 1기에서 아버지와의 진정한 이별을 나누고... 그 이후로도 중2병이 완치되지 못했던 릿카에게, 세계관 최강인 관리국의 프리스테스 토카로부터 이탈리아행이라는 극약 처방이 던져지면서 시작되는 이번 극장판은... 이 작품의 완결이라 할만큼 큰 스케일(이동 거리상...)로 사랑(?)의 도피와 추격 속에서 각 캐릭터가 개성있게 살아움직였답니다. 특히, 모리서머와 데코모리의 백합커플링은 이번 작
스파d이더맨 뉴 유니버스 (천호 CGV 아이맥스 3D)
저번주 화요일인가 .. 극장에 걸린 마지막날에 아미맥스 3d 로 겨우 봤습니다. 서울에서 아이맥스는 천호 cgv 밖에 없더군요 (cgv기준) 한마디로 정말 재밌었습니다. 스토리가 지루하지 않게 주욱 본건 간만.. 예고편을 아예 안보고 가서 더더욱 신선함이 배가 되었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정말 사랑스럽고 대단했음 다만 호불호가 갈릴 요소가 있는데 캐릭터 움직임이 일반 배경이나 다른 사물 움직이는 거의 1/2 수준 .. 일부러 코믹북 스타일을 내기 위한 것이었나 본데 전 영사기가 고장난줄 알았음... 한 20분까지는 원래 영화가 이런거면 상관없는데 만약 고장이어서 이리 보이면 진짜 다시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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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