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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2가 나오다? 톰 크루즈도?
탑 건은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제대로 한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보기는 했죠. 띄엄띄엄 본 걸 합치면 한 편이 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전편을 다 보기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국내에 정식 출시된 DVD나 블루레이의 자막이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라는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손이 안 가고 있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스카이댄스쪽에서 탑건 2 시나리오가 굴러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내놓았습니다. 영화 자체는 현재의 해군 비행사와 드론에 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매버릭 역할에 톰 크루즈가 다시 돌아올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진짜 계약이 완료 되었다는건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현재 스타트렉 3편은 제작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촬영도 이미 시작이 되었죠. 그 전에 각본가가 감독이 되었다가 결국 다시 내려가는 몇가지 진통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 되었는데, 저스틴 린이 점점 더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변해간다는 느낌도 들고 있더군요. 물론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능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4편도 확정된 듯 보입니다. 벌써부터 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일단 이 두 사람은 정말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분노의 질주 8"에도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 7은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 영화인데, 그 이상을 보여줬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영화 배우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서 시간이 밀려버리게 되었고, 결국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봉을 미뤄야 했습니다. 다행히 흥행에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태인지라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었죠. 그 속편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캐스팅 이야기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뭐......기대는 됩니다. 다만, 최근의 스파이의 모습이 정말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말이죠;;;

앤 해서웨이가 조 라이트가 만드는 영화에 출연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특별히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두 사람이 만드는 영화죠. 영화 이름은 "The Lifeboat"입니다. 한 여성이 자신의 변호사에게 이야기 하는 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는 작품이고, 배가 침몰하면서 구명보트에 타게 되었는데, 이 배에 탄 사람들이 너무 많아 모두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안 사람들이 같이 탄 누군가를 죽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은 조 라이트가 하더군요. 앤 헤서웨이가 주인공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