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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https://img.zoomtrend.com/2015/07/16/d0104410_55a7ab8df284c.jpg)
[순간포착] 황승언 "숨기려고 숨긴 건 아닌데"
주목할 여배우 황승언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황승언은 '여고괴담 5',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출연과 귀신 역할까지 공포영화에 자주 캐스팅되는 이유에 대해 "머리가 길고 까맣고 하니까 이미지가 잘 부합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과 드라마 '나쁜녀석들'에서 주연과 조연을 맡으며 차츰 주목받았다. 이후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 2015년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그리고 페이나우와 스마트폰 광고까지 소속사의 지원에 힘입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하정우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네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은 역시나 과연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 것인가 하는 점 보다는 과연 이걸 진짜 하정우가 할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아직까지는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이런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현재 하정우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은 "터널"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터널의 부실공사 때문에 고립된 처지에 놓이게 된다고 합니다. 감독이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더군요.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돌아가는 이야기를 봐야 할 듯 합니다.

틸다 스윈튼이 "닥터 스트레인지"에 합류했네요.
마블의 유니버스는 계속해서 확대중입니다. 이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인데, 시빌워 초기 각본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마블에서는 이제 거대한 이야기를 통제 해야 하는 시간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 상황에서 이번 이야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논의가 되고 있죠. 심지어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추가 되는 상황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틸다 스윈튼이죠. 이 영화에서 그녀가 맡은 캐릭터는 티벳의 신비한 존재이자 닥터 스트레인지의 멘토인 "Ancient One"라고 하네요.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바쁘네요.
개인적으로 엑스마키나는 얼마 전에야 봤고, 그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상당히 괜찮은 SF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딱 거기까지랄까요. 아무튼간에, 그 영화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차기작을 계약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어쌔신 크리드는 불행히도 하차 입니다. 다만 영화는 이 여성을 빼놓고도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죠. 새 본 시리즈에도 들어가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죠. 사실 두 영화에 다 나오기를 바랐습니다만, 어쩔 수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