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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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리메이크 캐스팅이 슬슬 올라옵니다.
솔직히 크로우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브랜든 리가 촬영장에서 사망한 영화라는 것과, 이 영화가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것 외에는 그닥 기억나는 부분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두 명의 캐스팅 이야기를 하게 되겠네요. 이 영화에서 잭 휴스턴은 주인공 역할이라고 합니다. 브랜든 리가 맡았던 바로 그 역할이죠.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는 이 영화에서 악당 역할이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한 편 더 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리즈 위더스푼이 팅커벨 실사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즈 위더스푼은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배우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에 관해 매우 정확히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이번 영화 역시 잘 나올거라고 기대를 하기는 하는데.......그 이유는 사실 이전 작품인 와일드 덕분이기는 합니다. 혼자 여행을 하면서 나름대로 변화가 있다는 것을 매우 세밀하게 표현하는 맛을 보여준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조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Tink"입니다. 바로 팅커벨을 다룬 영화죠. 이 영화에서 팅커벨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각본가는 "도리를 찾아서"를 만들고 있는 빅토리아 스트라우스가 한다고 합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의 "황야의 7인"에 추가 캐스팅이 진행 되고 있더군요.
현재 이 영화는 캐스팅 단계를 계속해서 밟고 있습니다. 덕분에 명단이 굉장히 화려한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심지어는 이병헌도 이 영화 명다넹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과거 작품 역시 굉장히 대단한 캐스팅으로 유명한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리메이크 역시 비슷하게 밀어붙이려고 한다는 느낌이 슬슬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과연 서부극 에너지가 이제 잘 표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가는 좀......(물론 일본의 원작 분위기로 더 갈 수는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피더 사스가드 입니다. 이 영화에서 피터 사스가드는 마을을 장악하고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날강도 귀족으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톰 하디 曰, "나는 퍼니셔가 하고 싶다!"
톰 하디는 최근에 매드 맥스의 새 작품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무슨 영화를 할 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다만 아무랠도 몇몇 영화의 스타일적인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기대는 상당히 복잡할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원래 한 자리를 차지하려 했으나 결국 촬영 시간이 맞지 않은 관계로 하차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일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하디는 "자신은 퍼니셔가 하고 싶으며, 키가 178cm쯤 되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다는군요. 아무래도 농담조로 들어간 듯 한 인터뷰인데, 스플린터 셀도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실 톰 하디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