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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4"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미 "쿠엔틴 타란티노가 감독으로 확정된거 아님?" 이라는 질문을 던지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현재 쿠엔틴 타란티노는 스타트렉을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그 프로젝트와 별개로 또 다른 시간대로 진행되는 스타트렉이 나오는데 이 작품이 바로 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타임라인이 투트랙으로 간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우주의 분리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시리즈의 극장 리메이크가 될 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감독을 맡는 사람은 "S.J. Clarkson" 이라고 합니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버지로 등장하는 작품이라고 하니, 이쪽이 최근 극장판 스토리 라인을 직접적으로 따라가는 작품일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사이먼 페그, '스타트렉4' 각본 작업 시작을 발표
사이먼 페그가 '스타트렉 비욘드' 각본 작업도 함께 했던 더그 정과 함께 스타트렉 4편의 각본 작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개인적으로 반가운 소식이긴 한데, 동시에 불안감도 좀 듭니다. 왜냐하면... '스타트렉 비욘드'의 흥행이 이랬기 때문에... 극장 흥행으로 공식 발표된 제작비의 손익분기점도 못넘겼기 때문에 과연 4편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파라마운트는 '스타트렉 비욘드' 개봉 당시 일찌감치 4편 제작 계획을 발표했었지만 그거야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것이고 '스타트렉 비욘드'의 흥행은 그 뒤집을 만한 빌미가 될 수 있죠-_-;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도 원래 3편에 스핀오프까지 제작 확정됐었다가 2편 흥행과 평이 기대에 못미치자 엎어져서 MCU로 갔듯)

"스타트렉 4"가 확정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아직 3편이 개봉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잡음이 조금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일단 첫번째 예고편이 스타트렉과는 거리가 멀다는 몇몇 불만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적당히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여러 예고편이 더 나오고, 액션성에 관해서는 더 할 나위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저도 그쪽으로 기대하고 있고 말이죠. 결국 이 자신감 때문인지 4편이 예정 되었습니다. 일단 크리스 헴스워스가 다시 본인의 역할로 출연 할 거라고 하는 소식도 올라왔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다시 감독으로 돌아온다던 J.J.에이브럼스는 제작자로 확인 되었네요.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현재 스타트렉 3편은 제작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촬영도 이미 시작이 되었죠. 그 전에 각본가가 감독이 되었다가 결국 다시 내려가는 몇가지 진통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 되었는데, 저스틴 린이 점점 더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변해간다는 느낌도 들고 있더군요. 물론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능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4편도 확정된 듯 보입니다. 벌써부터 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일단 이 두 사람은 정말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