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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뎀시가 브리짓 존스의 일기 속편에 출연한다?
개인적으로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꽤 재미있게 보고 있는 편입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제가 책에 대한 평가도, 그리고 영화에 대한 평가도 같이 하는 편입니다. 심지어는 제가 영어 듣기도 해당 책의 오디오북으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정도로 이 작품에 관한 애정이 있는 부분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최근의 르네 젤위거의 부진이 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콜린 퍼스 외에는 그닥 눈에 잘 안 띄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패트릭 댐시가 이름을 올릴 거라고 합니다. 상세 플롯이 없는 관계로 뭐라고 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조정석과 도경수가 한 영화에 나오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아는 내용은 그렇게 많지느 않은 편입니다. 이 영화의 각색이 7번방의 선물의 각색을 맡았던 사람이고, 이 영화의 감독은 맨발의 기봉이를 만들었다는 사람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소위 말 하는 가족의 재결합이라는 계통의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영화는 어디로 갈 지 잘 모르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조정석과 엑소의 도경수(디오)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같이 나왔습니다. 잘 나가는 유도선수인 동생 앞에 어느날 사기꾼인 형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고산자, 대동여지도"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김정호의 여정에 관해서 언젠가 한 번은 영화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뭔가 방향이 정해진 듯 합니다. 이번에는 차승원이 김정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딸의 역할로는 남지현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 둘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역할인 여주댁으로는 신동미 라는 배우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영화, 의의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앤 해서웨이가 "The Shower" 라는 작품을 만듭니다.
앤 해서웨이 역시 슬슬 나름대로 자리를 굳혀가려고 하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주연 배우 외에도 스스로 프로듀서로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The Shower"라는 제목으로, 임신을 축하하는 도중에 내리는 유성우를 보게 되는데, 이 유성우는 남자들을 피에 굶주린 에일리언으로 바꿔버려서 여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영화 분위기는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디스 이즈 디 엔드, 어텍 더 블록을 섞은 느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하나같이 다 정상이라고 말 하기는 조금 힘든 영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