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Posts
841 posts
토미 리 존스가 차기 본 시리즈에 합류 할 거라고 합니다.
본 시리즈는 현재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기로 하고 다음편을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본 레거시의 경우에는 현재 외전으로, 다음 이야기에 고나해서는 그닥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평가도, 흥행도 모두 미묘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기는 하니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새 본 시리즈가 어디로 갈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한 가운데,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토미 리 존스가 하는 역할은 확실히 알려지진 않았지만 CIA의 고위직 인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기존에 출연했던 사람들중 죽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다 나올 거라고도 하더군요.

러셀 크로우가 "Kong : Skull Island" 라는 작품에 출연한다?
요즘 레전더리는 괴수 영화에 고나해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이 몇 있기는 한데, 대부분 속편이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프리퀄입니다. 킹콩의 이야기를 베이스로 킹콩 이전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합니다. 이미 주연으로는 톰 히들스턴이 물망에 올라온 상황이며, 올 가을에 촬영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잇습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내년 초까지는 일단 시간이 있다는 이야기도 잇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 러셀 크로우가 올라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배역에 관해서 알려진 바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네요.

트웨인 존슨이 "렘페이지"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최근에 게임을 베이스로 한 영화들이 다시금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다만 뭔가 아주 새로운 영화가 있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주로 고전 게임을 베이스로 해서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죠. 다만 흥행 성적 역시 아주 재미를 보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 이 영화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들로 인해서 고전 게임을 베이스로 영화가 나온다고 해도 걱정이 안 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램페이지 라는 게임입니다. 드웨인 존슨이 주연으로 나오고, 감독은 산 안드레아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브래드 페이튼이더군요. 일단 제 입장에서는 기대작입니다. 신나기는 할 테니 말이죠.

틸다 스윈튼이 다시 봉준호와 작업 할 거라고 합니다.
틸다 스윈튼은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 정보 찾아다니는 사람이 작정하고 찾아다니면 정말 별의 별 이야기에 다 끼어 있는 분이기도 하죠. (일부 내용에서는 솔직히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대부분이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이야기할 부분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특별히 공개된 이야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내년도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옥자일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봉준호 영화라니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설국열차는 일부러 타협을 봤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