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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넷플릭스가 카우보이 비밥을 만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3일

이래저래 카우보이 비밥 프로젝트는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넷플릭스가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더군요. 일단 실사판인 만큼, 그리고 헐리우드판인 만큼 배우진도 강렬한 편입니다. 비셔스 역할에 렉스 하셀이, 페이 발렌타인 역은 다니엘라 피네다가, 제트 블랙 역은 무스타파 샤키어라는 배우가 한다고 합니다. 스파이크 스피겔은 존 조가 하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의 캐스팅중 하나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8일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이상한 데로 흘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전작은 거의 무시되는 분위기로 가는 듯 하고, 이번 작품만의 느낌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그런 상황에서 이드리스 엘바가 결국 신규 캐릭터로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몇몇 배우 빼고는 아예 새 캐릭터들이 나올 거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전혀 감이 안 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걱정도 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만다 윌러는 그대로 바이올라 데이비스가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악당 팀업 무비이니 가능한 방식이 아닌가 싶더군요.

"Eternal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7일

현대 마블은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블에서 너무 방대한 세계관을 엎는 방식이 이번 엔드 게임에서 적용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는 가운데, 새로운 히어로 이야기는 정말 환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터널스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다 보니 그쪽으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만화 취향은 DC코믹스쪽에 더 가깝다 보니 만화를 더 많이 사게 되는 쪽도 아무래도 DC코믹스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쿠마일 난지아니가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코미디 배우로 꽤 유명하고, 빅 식 이라는 영화로도 알려진 양반이죠. 대체 무슨 캐릭터일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승리호" 라는 작품이 제작중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1일

국내에서 정말 흥행과 거리가 먼 장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SF라는 장르죠. 아이언맨 같은 경우도 SF적인 설정이 있긴 하지만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물로 해석되는 경향이 강하죠. 가장 굉장한 흥행을 한 것이 있긴 한데, 바로 인터스텔라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동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쌓아놓은 인지도의 힘을 받았다는 것이 더 맞기는 합니다. 국내에서 SF물 만듦새가 영 어색했다는 것도 한 역할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 조성희 감독이 승리호 라는 작품을 만들면서 한 번 타파 해보려는 듯 합니다. 200억짜리 영화로, 우주를 배경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메인 배역으로 송중기 이야기가 오가고 있긴 하지만, 일단 조연중 한 명으로 진선규가 이름을 올린 상황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