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ウボーイビバッ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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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우리가 아는 잘 만든 작품의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우리가 헐리우드나 미국에서 흔히 보던 느낌을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결을 어덯게 실사로 표현하는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애니가 가져갈 수 있는 부분과 실사가 가져갈 수 있는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저는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레트로풍으로 잘 뽑힌 느낌이긴 합니다.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촬영이 중단 되었었군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에 급속도로 빠지게 만든 작품이 몇 편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시작을 아즈망가 대왕으로 해서, 이후에 카우보이 비밥을 본 케이스 입니다. 그 다음에는 에반게리온 갔다가, 점점 더 일상물에 빠지는 식이었죠. 사실 카우보이 비밥은 일상물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입니다만,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와타나베 신이치로 라는 애니메이션 감독을 기억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넷플릭스에서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문제는 이번에 촬영이 중단 되고 말았습니다. 존 조가 촬영중 부상으로 7~9달 정도는 촬영이 중단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심각한 상황이긴 했나 봅니다. 이럴 때 해리슨 포드 영감님
결국 넷플릭스가 카우보이 비밥을 만들더군요.
이래저래 카우보이 비밥 프로젝트는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넷플릭스가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더군요. 일단 실사판인 만큼, 그리고 헐리우드판인 만큼 배우진도 강렬한 편입니다. 비셔스 역할에 렉스 하셀이, 페이 발렌타인 역은 다니엘라 피네다가, 제트 블랙 역은 무스타파 샤키어라는 배우가 한다고 합니다. 스파이크 스피겔은 존 조가 하더군요.

"카우보이 비밥" TV 시리즈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뭐, 길게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열심히 나오는군요. (웃기는게 국내에서 일반판, 컴필레이션, 리마스터링 DVD, HD 리마스터링 DVD까지 나와 있는 묘한 시리즈죠.) 참고로 국내에서는 스틸케이스 입니다. BD Disc.1 - 본편 (약 47분,에피소드 1,2) - 코멘터리 (약 24분,에피소드 1) - 부가영상 *논크레딧 엔딩 *PV & CM *TANK! 풀사이즈판 뮤직 클립 (디렉터:HARU)-FROM Session #0 *TANK! 클럽 리믹스판 뮤직클립 -UK 버전- (디렉터: HEX & DJ FOOD)-FOROM Session #0 *픽쳐드라마 -아인의 여름 방학 BD Disc.2 - 본편 (약 98분,에피소드 3,4,5,6) BD Disc.3 -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