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UICIDESQU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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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구매를 했습니다. 조금 시일이 지났긴 했죠. 저는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그래서 심플해 좋더군요. 음성 해설도 있긴 한데, 한글자막을 지원 하지 않습니다. 제임스 건 입담이 좋다 보니 솔직히 좀 아쉽긴 하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하면서도 디자인이 잘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덕분에 다음 영화들도 어느 정도 기대를 걸게 되었네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과격하고 독하고 괴랄하지만 밉지 않은 영화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까지 망하고 나니 결국에는 한동안 표류 하던 영화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색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전작의 문제가 단순히 방향성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보니, 따로 약간은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이번에는 많은 것들이 바귄다고 이미 예고가 되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번에는 어떤 방향으로 나갔을 것인가가 무척 궁금해진 겁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호기심이 강하게 발휘돈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임스 건이 이 영화를 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덕분이긴 합니다. 당시에 정말 가벼우면서도 나름대로의 색을 드러내는 데에 효과적인 모습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하더군요. 위즐은 사실 좀 많이 징그럽긴 하네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분위기는 참.......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