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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챠티드가 결국 영화로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1일

개인적으로 게임을 요새는 거의 안 합니다. 언챠티드 시리즈도 솔직히 게임 열심히 할 때도 손을 안 댔었죠. 제가 좋아하는 액션 어드벤처 류의 게임이기는 한데, 그만큼 제게는 멀미 유발인 게임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는 좋은 그래픽으로 승부하는 게임을 거의 못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멀미를 심하게 유발하는데, 제가 멀미에 진짜 취약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챠티드도 영화로 나옵니다. 2020년 12월 18일 북미 개봉 목표라고 하더군요. 톰 홀랜드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어린 네이선 드레이크가 나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맥베스 영화가 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0일

이번 영화는 좀 독특합니다. 사실 맥베스도 꽤 자주 영화화 된 케이스인데, 이번만큼 기묘하게 다가오는 경우는 없었죠. 일단 감독이 조엘 코엔 입니다. 형제인 에단 코엔은 참여 안 한다고 하더군요. 레이디 맥베스는 프랜시스 맥도먼드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덴젤 워싱턴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맥베스를 찍어려고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3일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봉준호는 현재 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생충은 매우 기대가 도면서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영화가 이제는 좀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제는 편한 영화가 좋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마더의 경우에는 기묘하게 취향에 맞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괴물보다 훨씬 더 취향에 맞는 상황이죠. 새로운 신작 기획이야 감독에게는 중요한 일이기는 한데, 다시 한 번 김혜자랑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피력 했더군요. 이미 작품은 구상중이라고 하더군요. 원빈은 같이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정도로 마무리 된 것으로 보아, 그냥 립 서비스는 아닌 듯

멜 깁슨의 와일드 번치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멜 깁슨의 와일드 번치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1일

멜 깁슨은 최근에는 감독으로서 더 열심히 본인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리메이크 도전이네요. 게다가 와일드 번치 리메이크라니 말이죠;;;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배우는 재미있게도 피터 딘클리지, 마이클 패스벤더, 제이미 폭스 입니다. 다들 연기력은 좋은 배우들이긴 한데, 영 가운데가 좀 마음에 걸리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