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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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작인 "퇴마 : 무녀굴" 스틸컷입니다.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작인 "퇴마 : 무녀굴"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이 글이 쓴 시점은 아직 영화제 전입니다만,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시점은 언제가 될 지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2015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작으로 이 영화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정말 오래만에 보는 본격 퇴마사 공포 영화인 듯 합니다. 사실 그래서 불안함과 기대가 공존하고 있죠.

이블데드3 암흑의 군단 Army Of Darkness (1992)

이블데드3 암흑의 군단 Army Of Darkness (1992)

멧가비|2015년 7월 14일

골수팬들 사이에선 망작이라고 까이는 듯 하지만 난 세 편 중에 이 쪽이 제일 좋다. 시리즈를 망쳤다는 평은 말이 안 되는 게, 어차피 그 세 편이 견고하게 하나의 스토리로 묶이지도 않는다. 매드맥스 시리즈보다 더 헐겁게 그냥 제목만으로 묶인 시리즈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엄밀히 따져서 셋 중에 제일 이질적인 건 오히려 1편이다. 분위기를 깬 거면 이미 2편에서부터 깨고 들어간 셈이다. 1편은 지금봐도 오줌 마려울 정도로 존나 무섭다. 찢어지게 저예산인 티가 나는데 그게 더 무섭다. 이건 요즘의 CG 쓰는 호러 영화가 절대 따라가기 힘든 수공업만의 투박하고 조악한 맛이다. 게다가 도입부를 제외하면 완전히 산장에서만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폐쇄적인 그 느낌이 공포감을 더한다. 반면

인시디어스 3 - 1편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작품

인시디어스 3 - 1편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0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인시디어스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주는 배치가 참으로 묘한데, 이미 본 영화를 제외하면 두 편이 공포영화라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 둘이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관성으로 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보는 작품이 적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할 말은 절대 아닙니다만, 그래도 뭔가 애매할 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인시디어스는 솔직히 제게 참 묘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제가 1편은 처음에는 그렇게 재미있게 본 영화가 아닌데, 2편을 컨저링으로 인해 보게 되면서, 결국에는 다시 보게 되고, 결국에는 그 재미를 알게 된 기묘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공포영화

오랜만에 "그린 인페르노" 트레일러 입니다.

오랜만에 "그린 인페르노"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0일

이 영화는 사실 옛저녁에 이미 완료 된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번 부천에 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죠. 배급사도 못 잡고 있는 영화였던지라 아무래도 아쉬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일라이 로스가 못 찍어서는 아니고, 아마 기존 배급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무슨 문제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무튼간에, 일라이 로스의 또 다른 작품인 노크노크가 올 때 쯤에서야 오게 되었습니다;;; 포스터부터도 정말 세게 나오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가 일라이 로스 스타일의 영화를 좀 버거워 하는 관계로 이 영화도 힘들 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