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05 posts
류승룡이 나오는 공포영화라......"손님"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류승룡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분명히 나름대로 굉장히 잘 하는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믿기에는 아직까지는 뭔가 미묘한 배우랄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는 하게 됩니다.

데모닉 - 놀래키는 것만 믿느라 망해버린 영화
영화 리뷰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되는건 별로 바라지 않은 부분인데, 결국 엄청나게 불어나게 되었네요. 사실 이 영화는 그나마 제가 덜 바쁜 시기에 개봉하는 영화라서 그냥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만 이래저래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에 관련되어서는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때에도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고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찌 보면 제임스 완과 아주 관계가 있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제임스 완이 초반 작업을 시작했다가 던지고 나갔다는 정도만 제가 알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현재 감독은 윌 캐논이라는 사람입니다. 국내에선느 브라더후드 라는 작품이 개

(공포) 데드캠프1,3 / 스켈리톤 키 / 엔터 노웨어
★★☆, ★★ 잔인함 1<<<<<<<3재미짐 3<<<<<<<1 은 내용을 모르고 봐서 재미있었다고 느낀 것 같다 처음 괴물들 나올때 겁나 무서움 사람들 있는 곳을 얼마나 잘찾던지 밤이고 낮이고 긴장을 놓칠 수 없었다 내가 끝까지 다 본 이유=제시 제시 너무 예쁘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얼굴ㅠㅠ 펠리시티 존스 같은 얼굴!!! 근데 진짜 닮았다 은 소재?스토리?가 더 흥미롭다 교도소에서 죄수들 이동하는 중에 숲에 고립되는 이야기다 마지막에 반전도 있고 언제 죽낰ㅋㅋㅋㅋㅋ 기다리는 재미도 있다 1보다 더(어쩌면 많이) 잔인한데 ..

또 다른 호러영화, "EXETER" 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호러 영화가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는 말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와 있습니다. 그냥 돈이 조금 있고, 영화를 찍어야 겠다고 하면 봄이고 여름이고 가을이고 겨울이고 공포영화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죠. 솔직히 이 문제로 버거워 하는 분들도 있고, 질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판입니다. 저도 후자에는 동의 하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공포영화 이야기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나름대로 시즌에 맞춘 물건이죠. 포스터부터 나 무서우려고 작정했다고 보이는 물건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무섭기는 한데, 평범한 느낌도 같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