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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2일 (1)
- 개요 - 나라공원을 가기로 하여서 오사카부에서 나라현으로 이동하였다. 저녁에는 일부 인원으로 우메다 스카이 빌딩을 갔다. - 설명 - 오사카부의 난바역에서 나라현의 킨테츠나라역까지는 약 한시간 정도 걸렸다. 10시 49분 출발 쾌속급행을 타고 고고. 도착하자말자 역 근처 시장에 있는 돈카츠 가게에서 점심. 이동 경로는 공원 입구 -> 국립 나라 박물관 -> 사슴사육장 -> 카스가대사 -> 난다이몬 -> 도다이지 나라 공원에 진입하자 말자 반기는 건 수 많은 사슴들. 언제나 사슴 조심?사슴 사육장에는 뿔있는 사슴이... 카스가대사를 방문. 가는 길 도중에 울창한 숲과 석등들이 신비로움을 주었다. 신사에 갔는데 오미쿠지는 뽑지 않아봤다. 카스가대사에서 난다이몬을 향

0. 준비하기
지난 2월 20일부터 26일까지,그러니까 대학교 개강까지 얼마 안 남았고, 하고 있던 아르바이트도 거의 끝나갈 무렵에,두 번 다시 잡기 힘든 좋은 기회에 6박 7일간 4명의 남자들은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갑작스럽게 간 것은 아니고, 12월의 어느 날에 지인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제안을 받았다. "올 겨울에 일본에 한 번 가보자. 오사카 쪽으로." 그 한 마디가 나오면서부터 준비가 시작되었다. 출방 당일까지 여행을 준비하면서 든 비용입니다.항공권의 경우에는 1월 말에 에어부산에서 진행했었던 프로모션을 포착해서,유류할증료, TAX 포함한 왕복가격으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인원이 6박7일이라는 결고 짧지 않은 기간을 지내야 했기에,교통이 편리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저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5- 과학박물관 Revenge
뒤에 보이는 포스터와 중앙의 실물 시노작희 사이에 좀 차이가... 역시 허벅지도 턱살도 제일 후덕하군여 두 달만에서야 올리는 여행기 다음 편 그래도 소집해제되기 전에 여행기 하나쯤은 마쳐야 하지 않겠냐며... 사실은 지난번에 올렸던 4일차 포스팅에 리플이 하나밖에 안 달려서 매우 슬퍼했다능. 그래도 힘내야지. 어차피 마지막날은 지난 번 건프라 엑스포 포스팅으로 절반 이상은 이미 해둔 거나 마찬가지니... 우와 또 추워... 왜쿡의 날씨에 계속 배신당하고 있어 라고 투덜대면서 이 날도 전철을 타기 전에 별다방으로 향해 신 메뉴에 도전 Nutty Praline Latte.... 으음... 기대했던 것보다 심심했다 조금 실망스러웠음 물론 커피만 마신 건 아니고 예의 동네빵집에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나가사키-텐진 (2月26日) (3/6)](https://img.zoomtrend.com/2013/03/05/f0043747_5134c51c5b6b6.jpg)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나가사키-텐진 (2月26日) (3/6)
11시쯤에 잠들어서 상쾌한 기분에 눈을 떠.....보니.. 아 1시군요.잠이 안와서 티비도 보고 카톡도 하며 발버둥 치다보니 3시.. 차소리가 점점 안들리게 되어서 창밖을 보니 차가 한대도 없어서 한장 찍었습니다. 잠이 안와요.. 그렇게 누웠다 일어났다 하다보니 5시반쯤 되어서 겨우겨우 눈을 다시 붙였습니다. 그리곤 7시반에 기상[..] 졸린 눈을 부비며 도넛과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잠시 즐기고 구라바엔과 오오우라 천주당으로 향했습니다. 가는길에 일기예보대로 비가 오더군요.. 부랴부랴 편의점에서 500엔 짜리 우산을 하나 샀습니다. 모 게임의 신부가 튀어나올듯한 느낌 성인 입장료 300엔을 지불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올라가는 계단 좌측편에 있는 정원 멀리서 보이던 정면의 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