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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0) - 잣코인(寂光院)
이번 여행에서 오하라에서의 마지막 방문지인 잣코인(寂光院)입니다. 그곳에 대충 이런곳이 있다! 가보자!.. 라는 이유로 방문하는 저라는 사람.. :) 잣코인(寂光院)의 입구입니다. 왼쪽길로 몇발짝 걸어 가 봤는데, 딱히 뭔가 있을거 같지 않고, 표지판도 없고 하여 포기하고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매표소 입니다. 정말 사람보기 힘들었던 날이고 꽤 돌아다녀 지친상태라 '아, 사람이다' 하는 생각으로 대충 찰칵. 자리 옮기실 때까지 기다릴 생각은 못하고 지치기 전에 계속 움직이고싶었지요. 바로 올라가려니 그제서야 왠지 제 인상을 다시금 생각하고 일부러 천천히 올라가며 사진을 찍습니다. 한여름의 초록색 그늘 :) 천천히 올라가는데 다른 여
![[오사카 3박4일] 2/26 - 아라시야마](https://img.zoomtrend.com/2013/03/07/f0095526_51379011200a5.jpg)
[오사카 3박4일] 2/26 - 아라시야마
※ 원래 하루 단위로 쓰려고 했는데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26일은 부득이하게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본래 오전 8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잠들었다. 내가 일어났을 땐 이미 9시 20분이었다. 출발하기로 한 시간보다 무려 1시간 20분이나 늦게 일어났다. 늦게 일어났어도 아침욕(...)을 잠깐이나마 하고 체크아웃을 하며 짐을 맡기고 료칸을 나섰다. 날씨는 아주 맑고 화창했다. 강수확률이 40%라길래 걱정했는데 다행이었다. 전날 버스를 타고 내렸던 도로가 아니라 좀더 큰 도로쪽으로 걸어갔다. 중간중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이런 작은 불상(아니, 사실 불상은 아니겠지만 이런 것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고 마땅한 표현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제보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이 불쑥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텐진-고쿠라 (2月27日) (4/6)](https://img.zoomtrend.com/2013/03/07/f0043747_51373adcea91a.jpg)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텐진-고쿠라 (2月27日) (4/6)
*사진에 박힌 날짜와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저의 실수입니다. 이번 여행중 가장 늦에 일어난 날이네요. 대부분 가게들이 11시쯤 문을 열기도 하고 어제 너무 돌아다닌지라 발바닥이 아파서 아침9시경까지 잤습니다. 자전거 대여 시설이 참 많은 일본 어제 못 가본 곳들 위주로 먼저 돌기로 했습니다. 애니메이트로 직행. 애니메이트는 이 빌딩 6층에 있습니다. 미즈키 나나의 새 앨범 광고중 뭔가 많았는데 원하는 건 없어서.. 바케모노가타리 가챠..인지 넨도뿌치인지 하나 사고 나왔습니다. 어제 폐점시간 되서 못 간 토라노아나로.. 같은 건물 4층에도 뭔가 가게가 있엇는데 어제도 오늘도 문이 닫혀 있어서 확인은 못 해봤네요. 매장이 상당히 넓었습니다. 입구 기준으로 좌측 구석쪽에는 살색 코너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3) 킨가쿠지, 료안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2) 긴가쿠지, 데마치마스가타 상점가 - 개요 -쿄토를 방문. 난바로 귀환 후 남은 시간은 주변을 둘러봄 - 설명 - 데라치야나기역 -> 버스 -> 킨가쿠지 -> 버스 -> 료안지 -> 료안지역 -> 카타비라노츠지역 -> 케이후쿠 전철 -> 오미야역 -> 한큐 본선 -> 가와라마치역 입장료는 400엔으로 킨가쿠지도 멋있었지만 긴가쿠지에 비하면 아름다운 맛이 부족했음. 버스로 킨가구치에서 료안지로 이동 료안지는 기레산스이를 빼면 그닥 볼만한 건 많지 않았음. 입장료는 500엔이고 칸사이 스루 패스 10%할인이 가능. 가와라마치역으로 이동할때는 케이후쿠 전철을 탔는데 1량짜리의 버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