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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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r

2월에 컴퓨터가 맛이 가면서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보다가결국 레지스트리 꼬인 걸로 결론을 내리고 윈10으로 갈아탔는데(C드라이브 다 포맷하고)그리고 나서 LotRO만 틀면 화면이 깨지면서 잠시 후 소리도 깨지고 컴퓨터가 뻗고유튜브 보다가도 그러고(...) 결국 그래픽카드 자체에 문제가 발생한 걸로 추정하고그래픽카드 새로 사서 설치했더니... 그 사이에 KT에서 뭘 바꿨는지 라우터 문제인지VPN 우회를 안 하면 중간계 접속이 안 되는 사태가... 옛날 암흑대륙에서 처음 하던 시절엔 로그인할 떄까진 핸드폰 테더링으로 해야하고 일단 시작한 다음엔 테더링 꺼도 잘 됐었는데지금은 게임 시작 후 VPN 끄면 바로 접속 종료됨;; dns쪽 꼬인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아직 해결으 ㄴ안 됐지만 vpn 우회로 일단 게임을

다 모았다.

다 모았다.

미꾸미꾸 왜쿡 엑박판 입수몇 년간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지갑 사정 여유도 좀 있고 뭣보다 작년대비 2000엔쯤 가격이 떨어져서(...) 덥썩 구입이라고 하면 좀 뻥이고 사실 처음부터 구입을 결정하고 출국하였음. 이것도 이번 왜쿡 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으니이로써 제로 시리즈 다 모았다 (국적별 또는 베스트판별 다 모으는 짓은 할 생각 없음 =_=)...3DS용 심령카메라 빼고... 그건.. 3DS가 없어서...;; (엄밀히는 제로 시리즈가 맞는지 조금 애매하지만 ) 훗 부라덜 마fu유 소설판도 입수!!제로 극장판 소설에 이어 제로 초기작 소설까지 입수했으니 여한이 없다(?) ...일부러 고통을 참으면서 위이U까지 구입하면서 입수했던 누레가라스의 무녀도 영원히 밀봉인

1922.05.27 - 2015.06.07  R.I.P.

1922.05.27 - 2015.06.07 R.I.P.

Banner of the White Hand flown half mast at Orthanc, in tribute to Christopher Lee nē Saruman사실이 공표되었던 6월 12일, 오르상크에서 펄럭이던 하얀손 깃발이 조기로 바뀌어서 게양.사루만, 아니 크리스토퍼 리 경에 대한 터바인(LotRO 제작사)의 조의 표시. 이미 이실리엔과 오스길리아스를 돌아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오르상크와 아이센가드는 굳이 다시 갈 이유가 없는 곳이지만(내가 플레이를 시작한 시점이 Rise Of Isengard의 악명높은 최고난이도 레이드 Towers of Orthanc의 인기가 수그러든 뒤라는 점도 있었고)일부러 다시 오르상크까지 찾아가서 나도 /mourn 을 하여 그의 타계를 슬퍼

극장판 제로(零)

극장판 제로(零)

사영기다!! 사영기!!!!눈에 안 보이는 걸 찍는 사영기 맞음. 쓰는 사람이 이상해서 그렇지 'ㅅ' 별 거 없지만 일단 어제 집에서 쉬면서 몇 달 간 묵히고 있던 과제를 하나 처리했다.무엇이었냐면 2월부터 3월에 걸쳐 차곡차곡 쌓아둔 제로 신작 제품 중 드디어 하나를 관람한 것(사실 코믹스는 연재분을 보고 있으니 본 내용이긴 하지만...단행본 1, 2권 모두 아직도 밀봉 -_-) 바로 이걸 본 것임근데 국내개봉한 걸 극장 가서 본 건 아니고 블루레이 수령했던 걸 드디어 돌려본 것... 일단 아직 극장에서 상영 중이니 스포일러를 최소화한 간단 감상 게임 零 시리즈와의 공통점: 1. 원령(?)이 나온다2. 저주가 나온다3.

준비(만) 만땅

준비(만) 만땅

게임 수령한지도 한 달 된 것 같고PSN 코드 들어있는 잡지들도 다 사고 (패미통은 잡지말고 코드만 아는 분께 받음)결국은 공략본까지 수령... 하지만 정작 아직도 게임은 밀봉 상태.ㅠ_ㅠ 아, 아까 설정자료집(캐릭터 컬렉션)도 도착했다는 메일 왔음.... 토호호 그래도 이번 주말엔 꼭 기동은 할 거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