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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야스하료칸 (1) 객실
2박3일로 유후인의 야스하료칸에 다녀왔다 :) 야스하료칸은 두 번째다. 결혼 전에 친구랑 다녀온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엔 신랑이랑 다녀왔다 ^^ (같이 다녀온 친구한테 신랑이랑 또 간다고 했더니 마구 앙탈을 부리며 자기가 옛여자가 된 기분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뭐라는겨 ㅋㅋㅋ) 여행의 목적은 오직 온천과 가이세키정식과 휴식이었다. 이틀동안 정말 죽어라고 온천을 했는데.. 결론은.. 온천은 하루만 해도 괜찮다는 것 ㅋㅋ 첫날은 참 좋았는데 ㅜ.ㅜ 무식하게 너무 많이 하니까 오히려 피부가 놀란 것 같다; 피부가 예민한 신랑은 두드러기까지 올라오고 ㅠㅠㅠㅠ 항상 그렇다. 넘치는 것 보단 약간 아쉬운 게 더 낫다. 어쨌든, 조금 길어질 것 같은! 료칸 투숙기 시작합니다 :) (사진이 많아요.. 스압 주의하세용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부산-하카타항-나가사키 (2月25日) (2/6)](https://img.zoomtrend.com/2013/03/04/f0043747_5133617febed3.jpg)
[2月25日~3月1日 키타큐슈여행] 부산-하카타항-나가사키 (2月25日) (2/6)
출항이 9시반이라 8시반까지는 국제터미널에 도착하여야 했기에 6시반에 기상하여 씻고 아침을 부랴부랴 먹고 지하철을 타고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있는 중앙역으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에서 잊은 물건이 없나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26일 일본에 비온다는 예보를 봤었는데 우산을 챙기지 못한 것과 핸드폰 베터리를 챙겼는지 안챙겼는지 애매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돌아가기는 늦은 시간이라 그대로 강행.. 디카에 꽂을 sd카드도 사는 걸 잊었지만 그것이 재앙이 되는 것은 잠시 후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그덕에 초반에 찍은 사진들은 이 세상에서 사라졌습니다...아아......ㅠㅠ 중앙역에 내려서 출구로 나와보니 캐리어를 끌고가는 커플이 보여서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한 5분쯤 걸으니 터미널에 도착하더군요. 친구가 환전을 못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1일
- 개요 -칸사이 스루패스 때문에 JR이면 2번만에 도착할 곳을 여러번 환승해서 가게 되었다. 목적지는 토요사토, 돌아오는 길에 이시야마(오츠)도 들리게 된다. - 설명 - 아침 7시 출발아침은 편의점에서 사온 것으로 해결. 사들고 산죠역에서 먹음. 난바역 -> 미도스지선 -> 요도야바시역 -> 케이한 본선 -> 산죠역 -> 도자이선 -> 케이신선-> 하마오쓰역 오쓰항 모뉴먼트 오쓰역 -> 이시야마사카모토선 -> 케이한이시야마역 -> JR 토카이도 산요 본선 -> 히코네역 히코네역에서 잠시 열차를 대기하는 동안 히코네성 방문 JR을 타고오면서 날씨가 나빠졌고 히코네역에 도착했을 쯤에 눈이 내림. 점심은 히코네역 근처 맥도날드

다녀왔습니다(2) - 다카야마의 옛 거리와 게로온천
못다한 여행 요약을 하려고 사진을 몇 개만 뽑아서 정리했는데, 이거 한 포스팅 안에 요약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ㄱ- 지난번엔 웬 커피숍 사진만 하나 던져놓고 다카야마高山에 대한 요약을 했었는데, 본래는 이렇게 생긴 중요 건축물 보존 지구입니다. 그야말로 거리 걷는 재미가 있는 곳. 성지순례를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거리 둘러보기만 하면 두시간 이내, 카페 한두곳 들르고 군것질도 좀 한다 치더라도 반나절 정도면 둘러볼 수 있습니다. JR패스를 가지고 기차여행 하면서 들를 게 아니면 시라카와고白川郷로 가는 거점으로 삼고 둘러보는 게 현명할 것 같네요. 익숙하신 분들이 계실 듯...모 애니메이션에서 '찻집 일이삼'으로 나왔던 곳입니다. 마치 스타벅스같이 창가 쪽으로는 자리가 일렬로 되어 있어서 혼자 가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