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포스트: 5279|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5279 posts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2) 긴가쿠지, 데마치마스가타 상점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2) 긴가쿠지, 데마치마스가타 상점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1) 키요미즈데라 - 개요 -쿄토를 방문. - 설명 - 키요미즈데라에서 시영버스를 타고 긴가쿠지로 이동중 지나게 되는 헤이안진구 긴가쿠지에 도착. 입장료는 키요미즈데라가 300엔을 받는데 비해 500엔을 받음. 영내의 사진은 포토로그의 것을 참고 바람.상당히 아름다운 곳이라 직접 가보는 것 밖에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할 방법이 없었음. 그 다음으로 시영버스를 타고 긴가쿠지에서 데마치야나기역으로 이동 이곳의 생기있는 상점가를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의 여러 쇠퇴하는 시장들을 생각나게 만들었음.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1) 키요미즈데라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3일 (1) 키요미즈데라

- 개요 - 쿄토를 방문. - 설명 - 요도바야시역에서 시치죠역으로 이동할때 이층데커 차량이 존재하는 쾌속급행 탑승. 난바역 -> 미도스지선 -> 요도바야시역 -> 케이한 본선 -> 시치죠역 -> 기온시죠역 기온시죠역에서 키요미즈데라까지 열심히 걸어서 올라감.이동할때 마실 음료수는 skal. 키요미즈데라에서 쿄토시내를 바라본 모습. 그 유명한 키요미즈데라의 무대는 당연히 방문이동하는 길에 보이는 수목장지무대 아래에 있는 수원지 키요미즈데라 방문후 긴가쿠지로 이동.

호텔 리뷰(?) - 토요코인 나고야 오와리 이치노미야 에키마에이어지는 내용

호텔 리뷰(?) - 토요코인 나고야 오와리 이치노미야 에키마에이어지는 내용

전기위험|2013년 3월 7일

호텔 리뷰라고 하긴 했지만, 토요코인 호텔 내부 시설에 대해서는 그리 언급할 게 없다. 전에 언젠가 한번 언급했었지만, 이곳은 호텔계의 맥도날드 같은 곳. 그렇게까지 싼 요금은 아니지만 어디를 가나 적절한 요금에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점마다 다른 게 있다면 조식이나 가격정책 정도가 되겠다. (다른 토요코인 포스팅 보기 - 객실 사진도 여기서 보세요. 어차피 다 뜩같습니다 ㄱ-) 이치노미야시에 대해서는 앞 포스팅에서 간단히 언급한 바가 있다. 나고야에서 구간쾌속 이상 등급을 타면 한 정거장, 약 10분 걸린다. 각역정차라 하더라도 웬만해서는 대피하는 일 없이, 약 15분 걸리는 곳으로 반론의 여지 없는 나고야 생활권. 인구는 약 38만 명이라고 한다. 위키피디아를 검색해서 안 사실인데,

[오사카 3박4일] 2/25 - 출국, 키타노텐만구

[오사카 3박4일] 2/25 - 출국, 키타노텐만구

※ 편의상 ~다체로 쓰겠습니다. 중간중간 음슴체가 될지도. 이번 여행을 함께 할 일행들. 지난번 오사카에 갔을 때 1시쯤에 도착해서 오사카에 도착, 숙소를 찾아 헤매다 첫날을 날린 일이 떠올라서 일찌감치 아침 비행기로 예약했다. 덕분에 새벽부터 출발해야 했는데 캐리어를 끌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은 너무나도 피곤한 일이므로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기로 했다. 일본에 갈 땐 언제나 일본항공(JAL)을 이용했는데 일본항공은 출국 시간과 귀국 시간이 각각 느리고 빨라서 좋지 않았다. 다른 저가항공사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종합적으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한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아침 비행기는 역시나 인기가 많았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제주항공도 예외는 아니어서 탑승수속을 밟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