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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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4] 확실히 만들다 만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2월 26일

감독;조쉬 트랭크출연;마일즈 텔러, 케이트 마라, 마이클 B. 조던지난 2005,2007년에 만들어진 동명의 영화의 리부트판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005년과 2007년에 나온 동명의 시리즈물을 리부트한영화 의 조쉬 트랭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소식을들었을때는 기대를 했었던 가운데 생각보다 안 좋은 평가가기대보다는 걱정을 하게 해준 가운데 영화를 보니 너무 뜸만 들이다가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100분 정도의 러닝타임이라면 이야기 전개를 빨리 해야 했는데서론이 너무 길고 중 후반부가

데드풀을 보기 전에 복습삼아 그린랜턴과 R.I.P.D.를 다시 봤는데

데드풀을 보기 전에 복습삼아 그린랜턴과 R.I.P.D.를 다시 봤는데

being nice to me|2016년 2월 8일

만화 원작과 악연이 깊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전작 두개를 봤는데... 이거 처음 봤던 때 보다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그 사이에 위 물건을 봤군요. 물론 두 영화 다 미묘하긴 하지만, 포기한 상태로 보면 아예 못볼 물건은 아니고 나름 병맛도 있고 한데 판타스틱4는... 라이언 레이놀즈를 처음 본건 블레이드3의 '한니발 킹'역이었는데(블레이드3는 관람 환경도 매우 괴상했고) 그 이후 여러번 코믹스 원작 캐릭터에 도전했지만 계속해서 망했죠. 그러나 이번 데드풀은 성공할 것 같아보이네요. (저번 데드풀은?)

작년에 구매한 의미있는(?) 블루레이들

작년에 구매한 의미있는(?) 블루레이들

being nice to me|2016년 1월 2일

사놓고 보니 헐리우드 리포터가 뽑은 2015년 최악의 망작(=흥행실패작) 5개중에 4개... 맨 프롬 엉클은 스틸북인데 다른거랑 사면 싸게 주는 것이라 묶음으로 구매했는데, 다른 것인 셀프/리스는 나름대로 만족스런 작품이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아직 뜯지도 않았어요. 투모로우랜드...너무 나이브하고 평면적으로 행동하는 캐릭터들(특히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짜증만 내는 조지 클루니)이 좀 실망을 줬지만 브래드 버드에 대한 의리로... 픽셀은 극장에서 공짜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사정상 중간에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끝을 보기 위해 구매했는데, 극장에서 본 앞쪽은 재밌는데(팩맨까지는 뭐) 뒤쪽으로 갈수록 영화가 허접해 지는 함정이... 판타스틱4는...얼마나 망작인지 호기심이 발동해서...근

"판타스틱 4" 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판타스틱 4" 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리뷰를 했었습니다. 저도 리뷰를 했었는데, 올해 가장 재미 없는 영화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작품이었죠. 온갖 내부 소분도 그렇지만, 영화 자체가 영 개판으로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들기도 햇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를 블루레이로 낸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죠.  아무튼간에, 무려 스틸북으로 냅니다. 여기에 홀리는 분들 좀 있을 것 같더군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Powering Up: Superpowers of the Fantastic Four: 판타스틱 4 - 4인 4색의 초능력 • The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