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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실버서퍼의 등장 (2007)
판타스틱 포: 실버서퍼의 등장 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2007) 2007년 8월 9일(국내)감독: 팀 스토리출연: 이안 그루퍼드, 제시카 알바,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치클리스, 더그 존스 솔직히 군데군데 몇 장면 밖에 기억나지 않는 영화. 닥터 둠까지 전편의 배우들이 거의 등장하고 실버서퍼가 추가되었다.닉 퓨리도 등장시킬 예정이었지만 변경되었다고.그리고 갤럭투스가 이상하게 나왔던 기억이 있다. 애초에 3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1편보다 흥행에 실패한 덕분에 이대로 끝이 나버렸다. 그런데 이 와중에 감독은 4편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이 감독은 또한 제시카 알바에게 슬퍼하거나 고통스러운 표정을 리얼하게 하지 말고 예뻐보이게 해달라고 주문했다고 한다.

판타스틱 포(Fantastic Four, 2015)
올해 최악의 영화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을 뛰어 넘어, 사상 최악의 히어로 영화를 넘본다는 망작 판타스틱 4(판트4스틱?)을 블루레이로 봤습니다(호기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근데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라고 30분 정도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초반부에 차원이동기(?)를 만드는 것 까지는 그런대로 볼만할 수 있는데...문제는 히어로 영화(특히 탄생을 그린 영화)라면 본격적으로 재밌어져야 될 시점인 주인공들이 사고로 초능력을 얻은 순간부터 영화가 급 망조를 보인다는 것이죠. 개연성이나 스토리는 애초에 포기하고 봤는데, 볼거리도 영 없어서 수수한 모습이 마치 TV영화(또는 드라마)를 보는것 같은 착각을 줍니다. 배우들이 아까울 지경(특히 제이미 벨-뭐 제이미 벨이야 더씽이라 뒤로가면

20세기 폭스, 판타스틱4 리부트 2편의 개봉일을 삭제
20세기 폭스가 2017년 6월 9일로 잡아뒀던 판타스틱4 리부트 2편의 개봉일을 삭제해버렸습니다. (관련기사) 예상된 결과입니다. 북미에서도 망했고 전세계 흥행수익도 1억 7천만 달러 좀 못되는 순에서 끝나버렸으니 속편을 제작할 수 있을 리가 없죠. (제작비가 1억 2천만 달러라서 속편 제작을 이야기라도 해보려면 아무리 그래도 2억 5천만 달러 이상은 벌어줬어야...) 소니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 4편에 대해서 같은 일을 했던 바 있습니다. 과연 이 시리즈를 또 리부트시킬지 아니면 마블한테 돌려줄지는 모르겠군요. 돌려주진 않을 것 같긴 합니다만.
![[금주의 시네마]9, 10일 공개의 영화 '도서관 전쟁', '마이 인턴', 'GAMBA'...](https://img.zoomtrend.com/2015/10/13/c0100805_561cc63d1a2be.jpg)
[금주의 시네마]9, 10일 공개의 영화 '도서관 전쟁', '마이 인턴', 'GAMBA'...
이번 주말에 개봉되는 영화의 주목작을 픽업하는 '금주의 시네마'. 9일에는 미국 마블 코믹의 실사화 최신작 '판타스틱 포'(조쉬 트렁크 감독)가 공개되었다. 10일에는 '프리터, 집을 사다' 등으로 알려진 아리카와 히로의 인기 소설이 원작으로 V6의 오카다 준이치 주연의 '도서관 전쟁 THE LAST MISSION'(사토 신스케 감독)이, 베테랑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마이 인턴'(낸시 마이어스 감독), 사이토 아츠오의 명작 아동 소설 '모험 자들 감바와 15마리의 동료'(이와나미 서점)이 원작의 극장판 3DCG 애니메이션 'GAMBA 감바와 친구들'(오가와 요이치 총감독, 카와무라 토모히로 감독, 코모리 케이스케 감독) 등이 공개된다. '도서관 전쟁 THE L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