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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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 ‘맨 오브 스틸’ 약점, 빼닮았다

판타스틱 4 - ‘맨 오브 스틸’ 약점, 빼닮았다

※ 본 포스팅은 ‘판타스틱 4’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천재과학자 리드(마일즈 텔러 분)는 어린 시절부터 벤(제이미 벨 분)과 함께 차원 이동이 가능한 장치의 개발에 매달립니다. 백스터 재단의 스톰 교수(렉 E. 캐시 분)는 리드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연구실 연구원으로 영입합니다. 리드는 빅터(토비 케벨 분), 스톰의 딸 수(케이트 마라 분), 아들 조니(마이클 B. 조던 분)와 함께 차원 이동 기계를 완성시킵니다. 리부트, 무엇이 달라졌나? 2005년 작 ‘판타스틱 4’와 2007년 작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 후 ‘판타스틱 4’가 리부트되었습니다. 역시 마블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엑스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의 흥행 성공을 등에 업은 리부트라 할 수 있습니다

판타스틱 4-이 영화를 보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판타스틱 4-이 영화를 보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8월 21일

사상 최악의 슈퍼히어로 영화라는 판타스틱4. 제가 직접 한번 봐보겠습니다. 으아!!!!!!! 크러걺날';허럼리ㅏ너헝ㅁ;나ㅓㅇㅁ;ㄴㅇ 이 영화는 끝났습니다. 끝장난 영화에요. 반지닦이와 배트 크레딧 카드를 뛰어넘을 역사에 길이 남을 폭풍망작입니다. 이딴 쓰레기영화는 내용을 전부 스포일러해서 피해자를 줄여야 마땅한데 내용이 진행된게 없어서 스포일러 할게 없습니다. 판타스틱4와 닥터둠이 어떻게 탄생하였는가가 이 영화의 내용의 전부입니다. 다른 내용이 없어요. 캐릭터는 전부 붕 떠있고 대사는 엇나가있으며 연출은 심심하고 긴장감은 전혀 없습니다. 영화가 병신같으면 웃기는 맛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죄다 진지빨고 있어서 미치도록 짜증납니다. 뭔가 개그라고 대사 몇줄 있기는 한데 하나도 안웃겨요.

판타스틱 4 - 웃기지도 못하고 자빠졌네

판타스틱 4 - 웃기지도 못하고 자빠졌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점점 더 한 주에 두 편 이상 보지 않는 생활이 고착 되어 가고 있죠. 그래서 일부러 떨군 영화들도 꽤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들은 애초에 극장에 걸리는 것 자체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일단은 그 전의 작품이 있었던 상황이니 말이죠. 사실 그 이전 작품도 리뷰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다 건너 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걱정을 하는 분들이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이미지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판타스틱 4의 기존 작품들이 좀 더 잘 어울리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특히 리즈 리처즈 역의 이안

국내 박스오피스 '베테랑' 660만, '암살' 천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베테랑' 660만, '암살' 천만 돌파!

'베테랑'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상영관 수가 첫주의 1064개관 -> 1115개관으로 늘었군요. 첫주 성적이 워낙 좋아서 배급사가 좀 더 힘을 쓴듯? 이런 보람이 있어서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7.6% 증가(!)한 225만 4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은 664만 3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벌써 천만 돌파는 예약한 분위기인데 그럴만 하다 싶군요. 연이어 한국영화 두 작품 대박이 나오다니 이것도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521억 8천만원. 이 영화는 '암살'에 비해 제작비가 훨씬 적어서(절대치로 보면 적지 않지만) 손익분기점이 280만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대박 분위기가 강합니다. 2위도 전주 그대로 '암살'입니다. 주말 99만명, 누적 1065만명으로 가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