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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판타스틱 4"는 또 리부트 되네요.
판타스틱 4 시리즈는 아주 오래 전 부터 매우 슬픈 길을 계속 걸어왔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팀 스토리 이전에 나왔던 영화 입니다. 없는 돈 가지고 만들었다 개봉도 못 해본 옛날 작품이 있었던 시절 이야기죠. 그 시절부터 계속해서 팀 스토리를 거쳐도, 심지어는 그 이후에 조쉬 트랭크를 거치면서도 그냥 우울한 영화들을 줄줄이 내놨었죠. 결국에는 이 문제로 인해서 회생 불가 딱지가 붙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또 합니다. 이번에는 6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옛날 느낌 나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폭스에서 직접 진행하며, 디즈니와 관계가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감독은 앤트맨 시리즈를 해왔던 페이튼 리드더군요.
수퍼히어로 장르의 흑역사
거두절미하고 시작. 배트 크레딧 카드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배트 유두 수트 - 아직도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생각만해도 기가찬 2. 탈리아 알 굴 - 존재 자체가 패망인 흑막. 연기도 똥망. 캣우먼과 함께 하는 농구 - 수퍼히어로가 스포츠하면 그거부터가 반칙 아니냐. 요즘 나왔으면 큰 일 났을 장면 미스터 판타스틱의 총각 파티 - 이건 뭐 위대한 쇼맨인지 아니면 스크류바 광고인지. 판타스틱 4 능력치 몰빵 - 너네 팀업 무비가 뭔지는 아냐? 마사 드립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즈 댄스 - 피터 파커의 라라 랜드. 스트리트 댄스 - 이건 토비 멕과이어의 흑역사 아니야? 나도 피 흘리지 - 이게 말이야 방구

2005)판타스틱 4,Fantastic Four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뜨거운 금속을 갑자기 냉각하면?! 닥터 둠이 이렇게 쉽게 사라지다니.리부트된 작품에서도 그리 어려운 빌런은 아니였는데..판타스틱 4도 나름 MCU인데.언젠가는 나오겠지.DC였던가. 판타스틱 4 영화는 스토리보다는 오랜만에 듣는 친숙한 락음악들. 예전 테크노 음악을 들으면 누가 저걸 들을까...그리고 2000년대 초반에 나온 미래를 기반으로 한 영화의 음악들은.뭔가 신비로웠고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 보니.어느 순간 이해가 안되는 음악이 난무하기 시작했다.세대차이일수도, 판타스틱 4의 가장 중요한점은 뭐니뭐니해도무엇보다 캡틴 아메리카의 등장이지.그리고 제시카 알바의 투명인간.

디즈니의 20세기 폭스 인수 초읽기 중...엑스맨 판타스틱4 그리고 데드풀 마블컴백 (?)
이로써 마블 유니버스에 엑스맨이나 데드플 판타스틱4가 나올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으면서도 걱정되는건 지금 배역의 배우들이 모두 하차하고 리부팅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죠 예를 들면 개인적으로 매그니토 마이클 패스밴더나 프로페서의 제임스맥어보이 그리고 데드풀 같은 경우에는 그대로 놔뒀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스파이더맨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씁슬.... R등급의 영화인 데드풀같은 경우에는 마블에서 그대로 써먹을수 있을지도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