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7 posts"판타스틱 4"가 또 나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참 미묘합니다. 영화가 나쁘다고는 하는데, 저는 팀 스토리가 만들던 시절 이전의 것을 본 적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잘 알려진건 캡틴 아메리카가 휴먼 토치였던(?) 팀 스토리 버전이죠. 물론 이 영화도 2편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그 유명한 판타스틱 4가 나왔습니다. 제 인생에서 "치가 떨리도록 재미가 없다" 라는 말을 이 작품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한 편으로 끝났죠. 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살려냈습니다. 디즈니가 결국 발표 했죠. 이번에 만드는 사람은 존 왓츠 입니다.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를 계속 흥행 시킨 공로가 이리로
조쉬 트랭크 曰. "나는 너무 오만했다"
조쉬 트랭크는 두 편의 영화로 매우 다르게 기억되는 상황입니다. 크로니클은 정말 좋은 쪽으로 기억되는 영화였죠. 10대의 고민과 초능력을 얽어서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판타스틱 4가 잘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도 합니다. 솔직히 정말 경악스러운 영화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판타스틱 4에 관해서 조쉬 트랭크가 "자신이 너무 오만했다" 라고 말 했더군요. 제임스 건을 바라보면서 그는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관객 친화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면서, 자신은 그런 능력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이게 정말 자신을 뒤 돌아보고 하는 이야기면 좋겠습니다. 카포네 공개 전이라서 말이죠.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조스 웨던을 만났다는 루머가 있네요.
판타스틱 4의 여러 번에 걸친 영화화는 솔직히 그렇게 환영할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크리스 에반스가 휴먼 토치로 나왔던 시절의 1편은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 못 만들었다는 평가가 더 많았던 것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판타스틱4는 영화화에 적합하지 않은 작품인가 라는 생각 마저 드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조스 웨던과 마블이 판타스틱 4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다는 루머가 돌더군요. 현재 이야기의 전모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일상적인 의견 교환정도일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감독과 각본에 관한 꽤 깊은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말이죠. 뭐가 되
"판타스틱 4" 새 작품을 브래드 버드가 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판타스틱 4는 정말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손이 전혀 안 갔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구작 두 편의 경우에는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솔직히 두 번 보기에는 좀 뻔한 영화였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리부트는 정말이지 극장에서 보면서 왜 이걸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던 것이죠. 덕분에 결국 디즈니로 다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브래드 버드가 감독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하지만 결국 본인 입으로 부정 되고 말았습니다.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작업 하고 싶다고 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