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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가 또 다시 리부트 됩니다.
일단 판타스틱 4의 경우에는 정말 애매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매우 밝은 이미지를 가져가는 히어로들인데, 최근에는 정말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예 자기네 시리즈는 종간 되는 수모를 한 번 겪은 적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나온 리메이크는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속 뒤집어지는 경험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이기도 했기 때문에 속편이 안 나오는 것을 오히려 고마워 하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리부트가 다시 진행됩니다. 다만 이번에는 방향이 좀 웃기는데, 마크 밀러의 미출간 작품인 "Kindergarten Heroes"와 겹쳐 진행된다고 하더군요.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지 궁

스파이더맨 홈커밍 인종이 어찌됐건간에 영화만 재밌으면 된다.
양성평등, 인종의 다양성은 당연히 좋은것이다. 이거 싫다고하면 그사람은 성차별, 인종차별주의자로 몰고가도 할말이 없기는 할 것. 그치만 자기가 알던 작품이 별이유도 없이 기존에 알던 익숙하지 않던 형태를 띄면 당연히 반발하는 법이다. 그도 그럴것이 슈퍼히어로물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보수적인 컨텐츠고 지금까지 나왔던 히어로무비들도 기본은 이 보수적인 형태를 받아들이고 부터 시작하고 있기때문 말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결국 사람들이 알던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건 색다른 시도를 하는 작품이면 항상 따라붙던 논란인데 잠재울 방법은 딱 하나다 그 작품이 잘 나오면 되는것 그야말로 간단하면서 어려운 방법. 말많은 고스트 버스터즈(2016)을 예를들어 보자면 이 영화는 작품을 리부트하는 김에 주연들을 전부 여성으

평 안좋으면 닦이 거리는거 진짜 이상하다
처음에 그린랜턴 반지닦이 거리는건 그냥 가벼운 조롱이니 재밌기도 했는데 이제는 뭔가 확대되어서 평안좋은 작품이면 그냥 다 닦이를 붙여서 엮으려는게 참 같잖다는 생각중 아마 돈옵저때 부터려나 이게 막 확대되어서 쓰이기 시작했을때가, 판타4스틱 때부터 슬금슬금 기어오르더니 돈옵저때 확대 이제는 더 펴져서 전혀 상관없는 과거 작품이나 별로 망하지도 않은 작품들도 닦이를 붙이고 조롱하고 있음 어딜 보니까 워터월드도 닦이 붙여서 조롱한다고 하는데 제정신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애니판에도 확대되어서 철혈의 오펀스도 건담닦이라고 부르면서 조롱하고 있다. 닦이라는거 망하고 평안좋은 작품에 붙이는거 아니었나? 하나 알아둬야 하는건 평은 어찌됐든 철혈 안망했다는거다. 그러고보니 요전에는 안노의 신고지라가 여러모로 쇼킹하다

판타스틱4에서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최초의 대사
'캡틴'이 브릿지에 오셨다! 원래 벤을 놀려줄려고 캡틴(선장)인척 한 것인데, 나중에 진짜로 캡틴(아메리카)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지금 저 대사를 다시 보니 참 운명적이군요. 이 영화는 비주얼만 봐도 2015년의 그것보다는 낫습니다.다시보니 의외로 수 스톰(제시카 알바)은 벗는 장면이 많았는데(투명화)...물론 연식때문인지 블루레이 화질은 별로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로저 코먼의 악명높은 미출시 버전이 제일 (병맛 포함)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