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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바운티 더 레전드(King's Bounty: The Legend.2008)
2008년에 카타우리 인터렉티브에서 개발, 아타리에서 배급한 택틱컬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엔도리아를 배경으로 다리온 왕국의 기사인 플레이어가 왕에게 작위를 받고 왕실의 보물 수색자가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게임 시스템을 보면 모르는 사람이 볼 때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아류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원류에 해당하는 킹스 바운티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정확히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과 킹스 바운티의 저작권은 각기 다른 회사가 소유하고 있고, 킹스 바운티의 저작권을 소유한 곳은 러시아의 게임 퍼블리셔인 ‘1C 컨트리’로 카타우리 인터렉티브에 개발을 의뢰해 게임이 완성된 이후 아타리

"쥬만지"를 리메이크?
생각해 보면 전 쥬만지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사지는 않았죠. 웬지 할인도 잘 안 걸리는 데다가, 제가 본편 외의 자막도 굉장히 신경을 쓰는 타입이라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때가 오기는 했죠. 게다가 이 작품이 대단히 땡기기도 했고 말입니다. 조만간 주문 할 계획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웬지 이 소재가 이러헥 오래 뭍혀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조 존스턴은 빠집니다. 생각해 보니 조 존스턴이 삽질만 한 양반은 아니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기는 하네요. 이 영화 이후에 쥬라기공원3나 울프맨은 삽질에 가깝기는 했습니다만, 적어도 쥬만지와 퍼스트 어벤저는 삽질이라고 단정할 만한 작품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어쨌거

월희.리메이크건에 대해..
아 공주님 신의 한수! 쿠로스토! 랄까(급정색) 시엘선베 성형수술도 꽤나 쇼크.. 굉장히 이지적인 느낌 아키하는 별달리 바뀐점이 없네요 수많은 달빠를 만들어내고 지금 작품들에 다분히 영항력을 끼친 작품이란 점에서 최근의 조류를 역으로 수용한 캐릭터 디자인 은 감회가 새롭습니다 공주님 치마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하는 분들도 계신데 전 이쪽이 더 낫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캐릭터 디자인도 변한다!

12년만의 월희라..
월희 리메이크 캐릭터 이미지 ?! 뭐지 신캐런가 되게 예쁘네요 무려 월희 리메이크가 드디어 정보가 떴군요. 월희가 코미케 나왔을떄 코미케 넘버링이 c59였던가요? 암튼 지금 코미케는 C83... 10년은 일찌감치 지나버린 물건이 리메이크 되니 여러모로 기대됩니다만.. 또 전연령에 성우없이 나오는거 아닐까.. 란 걱정도 드는군요. 마밤에 받은 쇼크가 좀 있었던지라.. 그리고 마밤이 이미지정보 공개하고 5년후에 나온걸 생각하면.. 잊고 살다보면 언젠가 발매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