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36 posts
대망의 카타 리메이크가 왔습니다
계수상향이 좀 되있긴한데요.. 순보 선마가 살길입니다. 1렙 순보쿨이 상당히 길어진탓에 순보 잘못쓰면 훅가는(예전에도 그랬지만) 카타가 될듯싶군요. 아니 무엇보다 카타 단검에 물리계수가 빠져서 단검뎀지가 안그래도 고자였는데 더 고자가 됬어요. 표식용으로 써야할듯. 근데 신규스킬인 사악한 검무가 쿨이 상당히 짧아서 한타떄 효과는 확실히 볼듯싶네요. 이건 물리계수도 갖고있으니 건블타도 손해가 없을것같고.. 무엇보다 이속증가가 있어서 추노용으로는 정말 좋을듯. 근데 여전히 초반은 암울할것같네요. 좀 지긋이 하고싶지만 점심시간을 틈타 해본거라.. 밤에나 해볼듯.

지금의 카타를 즐기는건 오늘이 마지막일려나
슈퍼 킬딸 챔프(...) 르블랑이 킬딸치는 챔프라지만 킬딸에 목숨이 달린건 카타가 더 심하다고 봐요. 진짜 순보를 쓸때는 뭔가 결심을 하고 뛰어든다는 느낌까지 들정도의 종이짝몸이라 진짜 알리스타 블리츠크랭크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라인에선 아리가 피빨고있고 하는 요즘 거지같은 상황속에서도 카타는 그래도 롤인생을 유지시켜주는 밥줄이었는데 리메이크패치라는 거대한 태풍이 몰려오는데 이번주 저는 바뀐 카타를 들고 웃을지 울지.. 하다못해 추억팔이용이라도 리플레이를 몇개 남겨놔야겠어요. 순보 반토막만 아니었어도 이렇게 불안하진않을거야..

만인이 기대하던 카드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죄송합니다. 코나미님 제가 한심하게 뱅가드에 눈을 돌리는 동안 이런 깔쌍한 것들을 준비하시는 해안이 있으시다니 감복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우승상품이나 뭐 그런 가능성이 크지만요.... 덧 ) 봉입률에서 문제인건지 제 운이 뱅가드에 몰린건지는 몰라도 같은 돈들여서 팩을 사면 유희왕보다는 뱅가드가 더 좋은게 나오더군요. 리턴 2팩으로는 마죠레느짜~아응이 나왔지만 용혼 2팩은 제게 톰을 주었습니다(....). 덧2 ) 가장 최근 나온 리스트가 정말이라면 현황경 톱은 일단 암흑계고, 11월에 나오는 부스터의 신테마가 상당히 강할 듯 합니다.

무적자 (A Better Tomorrow, 2010)
한때 홍콩 영화 붐이 일었던 때가 있었다. 특히 느와르를 표방한 갱영화는 많은 남자들의 로망이었고 특히 주윤발의 롱코트와 성냥개비는 각 좀 잡는 형님들이 따라하는 주요 아이템(?)이었다.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떠올리는 영화가 바로 오우삼 감독이 연출한 "영웅본색"이다. 동시상영관에서 영웅본색 1,2를 본 기억이 난다. 원래 개봉할 때 이 영화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다가, 한창 방황할 때 친구랑 같이 동해안을 보러가려다가 이 영화에서 피바다(?)를 보고 말았다. 그 이후로 주윤발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그로부터 20여년이 흐른 후 한국판 영웅본색 "무적자"가 나왔다. 개봉 이전부터 원작인 영웅본색과 비교가 되면서 떠들썩했었다. 무엇보다 출연진이 원작의 무게감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