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36 posts
'로보캅 리부트판' 영화 새로운 촬영사진
로보캅 리메이크작 촬영모습이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이제는 로보캅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가보군요. 검은색 전신슈트에 검은색 바이크의 조합이 묘하기 잘 어울리는 것 같기는 하지만바이크의 바퀴 사이즈가 작아서인지 왠지 모르게 중국집 배달하는 것 같은 모습으로 보여지네요. 하지만 CG가 가미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요즘 영화의 매력이기도 하니 나름 기대가 되긴 합니다. 1980년 대 영화판 로보캅의 모습과 새롭게 공개된 로보캅의 공통점이라고는 고작 헬멧으로 입가 주변이 노출된다는 정도...슈트의 디테일이 상당하긴 하지만 사이보그라는 설정의 로보캅 이미지와는 뭔가 거리가 좀 있어 보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먼저 이 이야기를 다 하기 전에 미리 해야 할 이야기는,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이병헌이 나오는 그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가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웹툰도 아니고 바로 그 영화 말입니다. 솔직히 비슷한 제목이라고 하면, 정말 조금만 뒤지면 열심히 쏟아져 나오는 게 바로 이 작품이죠. 아무튼간에, 이병헌이 나왔던 그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번 리메이크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건, 판권도 팔렸는줄은 몰랐다 정도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앨런 휴즈 라는 감독인데, 북 오브 일라이 라는 영화를 감독했던 양반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 영화, 때깔은 좋았는데 재미는 없던 기억이 나네요;;;) 앨런 휴즈 감독

"용서받지 못한 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교통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용서받지 못한 자" 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이 국내에서 같은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영화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뜻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매력을 깨닫게 해 준 영화가 리메이크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죠. 다만, 리메이크 시도가 되는 국가가 참 묘합니다. 일본에서 리메이크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워너가 재팬에도 지사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시스템이 굴러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와타나베 켄이 주인공이 되어서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만드는 관계로 전면 현지화 된 스토리로 작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