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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하더군요.
현재 나홍진 감독은 뚜렷한 차기작 이야기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야기가 오가는 것들은 몇 가지 있는데, 아주 많지는 않은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동안 캐나다에 다녀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대체 뭔 일로 다녀왔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이유중 하나로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가 거론이 되더군요. 폭스쪽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이 영화는 지금 현재 시나리오 개발 단계에 있으며, 시나리오 작가를 물색중에 있다고 합니다. 나홍진감독의 역할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원래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설명을 하고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물론 여기까지는 제 추측이지,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이 영화는 한국 영화이고 꽤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본 기억이 전혀 없는 작품입니다. TV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말이죠. 제가 멜로물을 그다지 찾아다니면서 보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좀 벌어지는 듯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알려면 일단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 상황이 좀 더 복잡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결국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가 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캐서린 헤이글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아가씨 웃기는 연기로 주로 기억이 되는데, 갑자기 진지해 지는군요. 그것도 잘 하겠죠.) 배우는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 감독이 의외로 벤 르윈 입니다.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이라는 영화로 역시나

"이블데드" 리메이크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제목 보고는 놀랐습니다. 그 이블 데드 맞더군요. 이블데드를 리메이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꽤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더 재미있어 보이는건 이 영화에는 피분수를 컴퓨터로 안 말들고 전부 촬영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봐야 공포영화겠지만 말이죠. (낮게 표현하는게 아니라, 전 공포영화를 안 좋아해서요.) 분위기는 잘 전달이 되기는 하는데, 과연 이 영화가 전작의 힘을 그대로 발휘 할지는 모르겠네요.

더블페이스
일드에 지쳐가고 있었다. 흥행보증수표, 100년래 최고의 엔터테이너라고 하는 기무라 타쿠야의 드라마 역시 부진의 늪에 빠졌다. - 사실 부진의 늪...인지 이제 끝인지도 모르겠다. 우연히 누군가 추천한 이 작품을 봤다. 이 작품 이후로 스페셜 드라마, 여하튼 뭐 이런 류의 단편 드라마를 찾아보게 되었다. 분기 드라마이 지쳤다면 단편 드라마 찾아볼만 하다. 이 작품은 한마디로 무간도 리메이크이다. 하지만 나처럼 무간도를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딱이다. 혹자는 원작은 뛰어넘은 몇 안되는 리메이크라 평하기도 하지만, 괜히 보고나서 원작이 낫네 아니네 떠들 사람은 굳이 안봐도 된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무간도를 보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이 드라마의 스토리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