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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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제조상궁이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됬네요.
5번만에 나와주었습니다. 아직 꽤 자원과 제조권이 있음에도 빨리 첫날에 12시 정각에 바로 나와줘서 정말 고맙네요 이걸로 용도별 5성은 전부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믿기지 않지만 포돌이가 4번째 타자였다는건 안비밀(....) 그러니까 포돌이와 벡터를 연타로 먹은 셈이 되겠네요 . 이제 남은 건 5성 샷건 뿐인데 여기서 코어랑 IWS도 노릴겸 범용식을 더 돌리느냐 아니면 5성 샷건을 노려보느냐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네요 음 캘리코랑 컨텐더도 탐나지만 제조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지라 이벤트 마지막 날 까지 일단 모아보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드디어 오치리 득!
결국 221트 만에 먹었군요 저도 모 토끼님마냥 221트를 저인망 어선으로 훑듯이 5링 2제대, 4링 1제대로 휩쓸고 다녔으니 실질 트라이는 못해도 370은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 진짜 거의 신경줄 끊어지기 직전에 나오네요 독립시행의 마수라는게 진짜 안나올수록 기약없는 늪에 빠지는 감각을 맛보게 되니 참...먹고 나서도 거식하네요 다음 이벤트도 이런 식으로 안전장치 없는 깡 트라이라면 진짜 이 게임 계속할지 말지 고민 좀 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나와서 망정이지 안 나왔으면 멘탈에 꽤나 스크래치 났을 거 같네요 어쨌든 먹어서 다행이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세르듀코프 파밍에 들어가야겠습니다 이번엔 제발 좀 빨리 나와주라 ...

드디어...올 것이 왔군...
빅E느님이 드디어 나오네요 성능은 골쉽일테니 사이판을 보면 약하게 나오지는 않을거고요 드디어 archenermy 쇼카쿠 와 암수를 겨룰수 있겠지만.. 이걸로 랙싱턴은 더욱 나락으로... 닥치고 내 돈 가져가! 추가 스샷입니다(7.28수정)
![[WOWS] 플래쳐, 무서운 아이!(+워쉽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7/04/24/b0031790_58fe32c497018.jpg)
[WOWS] 플래쳐, 무서운 아이!(+워쉽 잡설)
생각하건데, 역시 미구축이 구축 본연의 역할에 가장 충실합니다. 수많은 트리가 나왔음에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 소뽕을 들이키는 워게이의 마지막 양심의 증거가 미구축 아닐까 생각이 들때도 가아끔 있군요.... 많은 미구축 함장들이 밴슨에서 플래쳐 넘어갈때 함종전환에 어려움을 겪는데, 저도 예외가 아니었던 지라 막 진수했을때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네요...진작 운용법을 터득했으면 지금쯤 슈니컴일텐데 끄으.... 최근 전적으로 섭섭함을 달래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놈들 프순을 그렇게 참피처럼 낼 줄이야... 라 갈리소니에르가 밸리 이곳저곳에서 악평이 자자하던데 알제리도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뭐가 조약 최강의 방호력이냐! 랄까, 어차피

어슬렁 어슬렁 모바게 근황.
예쓰 아스카 컴플리트! 예쓰! 온톨로지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 사실 한 보름 전부터 섀도우버스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은 어째 사이게임즈 것만 하게 되는군요 의외로 지금의 하스보다 나은 게임성에 일판의 경우 유명성우들의 목소리가 많이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 재미도 꽤 있습니다. 페이스로얄, 어그로 네크, 양광 비숍 위주로 플레이 하는 중이고 팩 두개 더 까서 초월위치를 할까 말까 하고있네요 리세 후부터는 카드 깡 운이 조금 없긴 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역시 금권으로 때우라는 사이게임즈의 뜻이었나 봅니다... 별뜰날 오겠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