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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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 케이지, 당신은 최고의 성우입니다.

최근 블로그는 운영하지않고 트위터로만 활동하고 있지만, 오늘은 쓰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년전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휴즈 역으로 처음 목소리를 들었을 때부터 당신은 완성된 성우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주옥같은, 당신이 아니면 누구도 대체 할수 없는 연기를 해오셨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나 빨리 가버린게 한스럽기만 합니다. 그래도 당신께서 휴업하기 전에 맡으셨던 이 작품. 칭송받는자2를 맡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많은 곳에서 당신의 연기를 들었지만 하쿠의 연기는 단연 최고였습니다. 오늘 퇴근하자마자 두명의 백황의 라스트씬을 다시 봤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만큼은 울겠습니다. 후지와라 케이지, 향년 55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로 당

츠루 히로미님의 명복을 빕니다.

츠루 히로미님의 명복을 빕니다.

언제나 안타깝다. 기라성같은 목소리가 또 하나 저물었습니다. 고스트 스위퍼나 오렌지로드를 좋아하셨던 제 윗세대 덕후분들에겐 오늘 좀 가슴아픈날이 될듯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섬의 궤적3 - 조금은 너무하지않나

섬의 궤적3 - 조금은 너무하지않나

*이 포스팅은 섬의궤적에 대한 네타바레를 포함하고있습니다. 네타를 피하시려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이 게임에서 가장 뜻깊었던 순간 솔직히 이쯤되면 린 슈바르처를 부러워할 사람따윈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요슈아나 로이드의 팔자가 훨씬 낫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제국편의 주인공이라는 시점부터가 매우 이런 가혹한 위치를 예상하게 할수있는거지만, 여러모로 주인공이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이걸 붙들고있는 유저들의 충성심에도 경의를 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국편이 이정도의 볼륨을 차지하리라는건 이미 어느정도는 예견 되있었고, 이정도로 끌지않는한 떡밥회수나 설명이 제대로 되지않는다는 것도 알고있었고, 칠지보에 관한 이야기인 궤적시리즈가 해당되는 지보에 대한 언급이 없이 1편과 2편이 끝났었느니

미즈타니 유코씨의 명복을 빕니다.

미즈타니 유코씨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 레이나, 엑셀렌... 너무도 갑작스러워서 솔직히 기운이 쫙빠지네요. 곧 있으면 발매되는 슈로대 OG 문드웰러즈에도 나오실텐데, 그 이후가 없다니요..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한명의 대체불가능한 성우가 우리곁을 떠납니다

와다 코지씨의 명복을 빕니다.

와다 코지씨의 명복을 빕니다.

어린시절의 한조각, 디지몬시리즈와 그 노래들, 잊지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