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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일

현재 스타트렉 3편은 제작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촬영도 이미 시작이 되었죠. 그 전에 각본가가 감독이 되었다가 결국 다시 내려가는 몇가지 진통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 되었는데, 저스틴 린이 점점 더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변해간다는 느낌도 들고 있더군요. 물론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능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4편도 확정된 듯 보입니다. 벌써부터 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일단 이 두 사람은 정말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실사판 "피노키오"의 각본을 맡는다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실사판 "피노키오"의 각본을 맡는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31일

폴 토머스 앤더슨은 정말 좋은 감독이기는 하지만 미묘한 상황에 처한 연출자 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를 정말 찍고 싶기는 한데, 게다가 작품성도 보장 되는 감독인데 정작 수익이 잘 안 나는 바람에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잘 붙지 않는 감독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최근에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아예 극장 개봉도 못 해보는 수모를 당할 정도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 토머스 앤더슨이 피노키오의 실사판 각본을 담당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워너에서 주도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더군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제페토 역을 할 거라고도 하더군요. 감독 이야기도 오가는 것 봐서는 워너에서 작품성을 기대하면서도 뭔가 복안을 준비한 듯 합니다.

마이클 더글러스가 나왔던 "위험한 정사"가 드라마로 리메이크 됩니다.

마이클 더글러스가 나왔던 "위험한 정사"가 드라마로 리메이크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9일

솔직히 저는 위험한 정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적에 매우 약간 본 기억이 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어머니가 더 이상 못 보게 했었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당시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정말 영화를 사랑하는 분이셨습니다. 지금은 제가 훨씬 더 많이 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상당한 막장 치정극으로 기억되고 있고, 그중에서도 작품성으로 상당히 인정받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리메이크 이야기가 안 나왔던 이유가 너무 압도적이었기 때문이었다고 할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합니다. 폭스측에서 진행 할 거라고 하네요. 현재 각본은 매드맨에서 주요 각본가를 맡았던 사람들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분노의 질주 8"에도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분노의 질주 8"에도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1일

분노의 질주 7은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 영화인데, 그 이상을 보여줬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영화 배우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서 시간이 밀려버리게 되었고, 결국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봉을 미뤄야 했습니다. 다행히 흥행에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태인지라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었죠. 그 속편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캐스팅 이야기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뭐......기대는 됩니다. 다만, 최근의 스파이의 모습이 정말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