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
벤 에플렉 曰, "DC가 마블보다 현실적이다! 하지만......."
이제 드디어 DC에서도 자사의 가장 유명한 히어로 둘이 나오는 영화를 곧 영화판에 공개하게 됩니다. 우려 섞인 반응이 훨씬 더 많은 상황이기는 한데, 배트맨을 너무 급박하게 끌고 나왔다고 하는 측면과 슈퍼맨이 아직까지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 했다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편이죠. 게다가 예고편은 과도하게 무게를 잡은 상태이고, 이야기 역시 그 무게가 너무 무거울 거라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판단을 유보하고 있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벤 에플렉이 "DC코믹스의 만화는 좀 더 신화적이고, 웅장하고, 좀 더 현실적"이라고 말 했습니다. 물론 이어서 "그렇기 때문에 Marvel만큼 재미있게 밀어붙이거나 빠르게 진행하기는 힘들다 라고 했다더군요.

쿠엔틴 타란티노 曰, "증오의 8인은 역대 가장 웃기는 스노우 웨스턴이 될거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시기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북밍에서는 12월 25일에 70미리로 선상영, 그리고 1월에 확대 상영이 예정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국내는 아무래도 그 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들어가기는 합니다. 솔직히 쿠엔틴 타란티노의 웨스턴은 소위 말 하는 뉴웨이브와도 한참 떨어져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뭐라고 분류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읻 ㅚ었습니다. 타란티노이니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타란티노가 말 한 바에 따르면 "위대한 침묵이나 데이 오브 더 아웃로 보다 웃길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과연 이 이야기가 웨스턴의 펄프픽션이 될 것인지에 관해서는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루시" 속편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루시는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렵기는 햇습니다. 나름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미묘한 특성이 강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재미를 봤습니다. 평가야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5억달러 가까이 벌어들였으니 말입니다. 영화에 들어간 돈을 생각 해보면 아무래도 영화사에서 다음편에 관해서 욕심을 안 내기 힘들 듯 하긴 했습니다. 일단 이번에도 제작사는 유로파쪽이더군요. 솔직히 만들거라는 내용 외에는 정보가 공개된 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미묘하기는 합니다.

탑건 2가 나오다? 톰 크루즈도?
탑 건은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제대로 한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보기는 했죠. 띄엄띄엄 본 걸 합치면 한 편이 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전편을 다 보기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국내에 정식 출시된 DVD나 블루레이의 자막이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라는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손이 안 가고 있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스카이댄스쪽에서 탑건 2 시나리오가 굴러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내놓았습니다. 영화 자체는 현재의 해군 비행사와 드론에 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매버릭 역할에 톰 크루즈가 다시 돌아올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진짜 계약이 완료 되었다는건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