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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냄새가 나네? 우리영화 이두영은 왜 유은애의 각본을 가로챘을까? 1회+2회 (sbs 금토 드라마)
명작 냄새가 나네? 우리영화 이두영은 왜 유은애의 각본을 가로챘을까? 1회+2회 (sbs 금토 드라마) 뭐지? 왜 좋지? 잔잔하고, 그냥 영화판의 일상적인 이야기인데 왜 이렇게 좋지? 음악 때문인가? 별거 없는 장면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가슴이 웅장해지고 뭔가 희망적이었다가 갑자기 현실로 내리 꼽고... 왜 좋은 거냐고? 이정흠 감독... 드라마 구경이 때는 뭔가 특별하긴 했지만 어설픈 지점이 있어서 좋고 나쁨이 극명했는데, 이번 드라마 우리영화는 냄새가 납니다. 냄새가 나... 명작 냄새가... 아무튼 오늘은 sbs 금토 드라마 우리영화 1회, 이두영은 왜 유은애의 각본을 가로챘을까? 그리고 2회 프리뷰입니다. 아빠 잘 만난 감독 vs 3류.......
![[영화 전설의 고향 리뷰 후기 쿠키] 난장판이 따로 없는 성의 없는 연출과 각본](https://img.zoomtrend.com/2025/06/14/f423a2fd-2611-5578-a56e-20bb8bda68a5.jpg)
[영화 전설의 고향 리뷰 후기 쿠키] 난장판이 따로 없는 성의 없는 연출과 각본
[영화 전설의 고향 리뷰 후기 쿠키] 난장판이 따로 없는 성의 없는 연출과 각본 5점 만점 1점(★) 고요한 호수를 흔드는 어린 자매의 비명이 울려퍼진다. 빠진 것은 둘이었으나, 살아나온 것은 언니뿐. 한날 한시에 태어나 똑같은 얼굴로 살아온 쌍둥이자매의 운명은 이렇게 어긋난다. 십년 후, 어스름한 안개 깊은 곳에서 처녀의 흐느낌이 들려오던 밤에 한 선비가 죽임을 당한다. 우연이었을까… 바로 그날 십년 동안 잠들어있던 쌍둥이언니가 깨어난다. 아니, 십년을 기다려온 죽은 동생이 돌아온 것일지도! 똑같이 아름다웠던 자매의 얼굴이 두 모습으로 깨어난 날부터.......

<브루탈리스트> - 통각의 전시, 자아의 재건
(2025/02/1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극장에 들어서기 전에는 한 건축가의 삼십여 년의 인생이 무려 세 시간에 걸쳐 펼쳐지게 된다는 정보에 일단 압도당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간에 잠시 쉴 '인터미션'까지 안배된 작품을 만나는 건 모든 콘텐츠가 더욱더 짧아지는 걸 목표로 열을 올리는 요즘 같은 시대엔 특히나 더 접하기 쉽지 않은 일인 것도 맞긴 하거든요. 하지만 막상 관람 후 상영관을 나서면서는 길어 보였던 러닝타임이 마치 물 흐르듯 흘러가버렸다는 점에 좀 더 나아가서는 이 내러티브가 실존 인물의 생애에 기대지 않은 채 온전히 새롭게 창작된 각본이라는 점에 경탄하게.......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 각본가가 나왔네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4편 이후로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5편은 흥행이 어느 정도 되긴 했는데, 평가도 그렇고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았죠. 게다가 영화 외적으로 배우에 대한 이런 저런 잡음도 많은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1편이 놀이기구를 베이스로 해서 나온 것 치고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미지 쇄신 비슷하게 하려는 분위기가 보였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상황이 좀 웃기게 돌아가는게, 각본가로 테리 로시오가 기용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1, 2, 3편 각본가중 하나가 테리 로시오였죠. 상황이 좀 웃기게 돌아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