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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이 다시 봉준호와 작업 할 거라고 합니다.
틸다 스윈튼은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 정보 찾아다니는 사람이 작정하고 찾아다니면 정말 별의 별 이야기에 다 끼어 있는 분이기도 하죠. (일부 내용에서는 솔직히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대부분이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이야기할 부분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특별히 공개된 이야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내년도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옥자일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봉준호 영화라니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설국열차는 일부러 타협을 봤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드디어 "퍼시픽 림 2" 촬영 시작일이 공개 되었습니다.
퍼시픽 림은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만, 흥행이 아주 좋았던 편은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영화 흥행 성적이 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속편을 기대하기 힘든 정도였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중국 시장의 푸시로 다시 만회를 하는데 성공했고, 결국에는 속편이 결정되었습니다. 솔직히 그 이후로 시간이 꽤 흘렀던 관계로 결정 되었다가 엎어졌다는 이야기도 상당히 나왔었는데, 결국 촬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일단 11월에 촬영을 시작하며, 찰리 헌냄이 복귀하고 기예르모 델 토로 역시 감독 복귀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다만 걱정도 꽤 됩니다. 워낙에 후반작업이 오래 걸릴 작품이라서 말이죠.

영화 속 액션장면과 현실의 차이
● 라이프 오브 파이 ● 고질라 ● 300 ● 로보캅 ● 엘리시움 ● 엔더스 게임 ● 맨오브 스틸 ● 맨 오브 타이치 ● 홈스맨 ● 모뉴먼트맨 ● 다이하드 ● 아이언맨 ● 프로메테우스 ● 혹성탈출 ● 더 프레이(The prey) ● 트론 ● 어벤저스2 CG가 보편화된 요즘 영화에서는 자연적인 배경이나 실물로 된 세트를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특히 초자연적인 생김새의 인물이나 비현실적인 액션씬이 메인을 이루는 SF영화의 경우 텅 빈 세트장에서 감정 잡고 연기를 하는 연기자들의 용기가 대단하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감독은 "쥬라기 월드" 감독?
쥬라기 월드는 추억을 제대로 건드림으로 해서 전 세계적으로 정말 무시무시한 수익을 거둬들였습니다. 시리즈가 그동안 겪었던 부진들을 모두 씻어내리는 매우 좋은 결과를 냈죠. (게다가 유니버셜은 여름 시즌 최강자로 군림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영화 두 편으로 30억달러에 근접하는 수익을 냈거든요.) 다만 감독이 좀 힘들었는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었는지 쥬라기 월드의 속편 감독을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디즈니는 차기작 라인업에 꽤 괜찮은 감독들을 대거 투여하는 셈이 됩니다. 8편은 루퍼를 만들었던 감독이고, 스타워트 로그 원은 가렛 에드워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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