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OC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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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피노키오" 실사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디즈니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공개 일정을 잡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의 가장 명작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니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동시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역시 같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실사화 작업의 결과물이 좀 들쭉날쭉한게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너무 많긴 해서 말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면 크루엘라와 말레피센트를 비교 하시면 됩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겠지만서도,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넷플릭스판 "피노키오"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보다는 이쪽이 더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오늘도 이글루스 이미지 깨짐 현상이;;;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의 숙원 프로젝트중 하나이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지나고, 비전도 좀 변한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된 것이, 일단 나오긴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극장 상영은 물 건너 갔다는 점으로 인해서 좀 아쉬운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자로서 애니메이션도 잘 굴린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하네요. 저는 일단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작품 역시 기대작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더군요. 케이트 블란쳇, 팀 블레이크 넬슨, 핀 울프하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