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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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감독이 신작을 준비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3일

개인적으로 조지 밀러를 기억하게 된 영화는 사실 꼬마돼지 베이브 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나서 지금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당시에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돼지 나오는 영화들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해피 피트 라는 영화도 만들었다고 하여 사실 좀 놀랐습니다. 역시나 2편은 정말 별로였지만 1편은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라는 작품입니다. 러브 스토리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별로 걱정은 안 됩니다. 아동 작품 외에도 꽤 강렬한 물건들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매드 맥스 시리즈 같은거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8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참으로 상황이 묘한 감독입니다. 퍼시픽 림은 중국에서 그나마 잘 되어서 속편까진 갔지만, 크림슨 피크는 영 뜨뜻미지근한 결과를 낳았으니 말이죠. 헬보이 속편도 결국 시원찮아서 결국 리메이크 라인을 탔고 말입니다. 광기의 산맥은 이래저래 다양한 이유로 엎어졌고, 사실 이번 영화인 피노키오 역시 한참 고생하다 만드는 영화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차기작으로 드디어 확정 되었다더군요. 제작사는 넷플릭스가 나섰습니다. 의외로 파시스트 치하의 이야기가 되어서 상당히 무거울 거라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존 크래신스키 曰, "콰이어트 플레이스 속편 준비중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7일

개인적으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가져갔던 감정적인 지점들도 그렇고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아서 말이죠. 공포영화의 구조를 어느 정도는 가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그 이상의 느낌이 있는 것도 확실해서 말입니다. 영화적인 매력을 제대로 잡아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영화의 마지마 장면 덕분에 다음에 새로운 작품이 나오기를 바라긴 했지만, 정말 나올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작의 감독인 존 크래신스키가 현재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와서 작업을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직접 나올 수는 없으니 정말 시험대에 오를 것 같긴 합니다.

"킹스맨 3"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9일

개인적으로 킹스맨 1편은 꽤 괜찮게 봤습니다. 당시에 나름대로의 고전 스파이물에 대한 변주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이죠. 하지만 2편의 상태가 영 그렇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면서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올 수 없을 거라는 생각 마저 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감독은 그대로 매튜 본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영화는 프리퀄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랄프 파인즈와 해리스 디킨슨이 나올 거라고도 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