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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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존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3일

라이언 존슨은 신세가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저는 라스트 제다이도 좋게 봤고, 그 이전에 루퍼 역시 기억에 남는 영화이다 보니 오히려 크게 걱정은 안 하는 감독이긴 합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언제까지나 거대 우주 모험 활극 놀이만 하기에는 아무래도 세상이 너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했던 차에 라이언 존슨의 스타워즈는 의외로 메시지에 관해서 생각 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도 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일단 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차기작 제목은 "Knives Out"라는 작품으로, 현대를 배경으로 한 범죄 미스터리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올 거라고 해서 더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7일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일단 브루스 윌리스도 그대로 출연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 하나, 배경을 다시 크리스마스로! 돌려달라! 이겁니다!

넷플릭스판 "데스 노트"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일

넷플릭스의 데스노트는 솔직히 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아담 윈가드가 나서서 만들어서 나름대로 특성이 강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잘 만드렁 낸 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이상하게 지루해지는 것도 그렇고,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속편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더 많은 뷰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오히려 망하면 왜 망했나 사람들이 궁금해서 보는 구조로 인한 상황이다 보니 뷰는 꽤 됐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 제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현재는 각본작업중이고, 그렉 루소 라는 사람이 만든다고 합니다. 각본 집필작이 모탈 컴뱃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이 "부산행" 속편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6일

개인적으로 염력은 도저히 좋게 봐주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그동안 돼지의 왕, 사이비, 서웅역같은 정말 강렬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부산행 이라는 엄청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감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영화가 허술했었죠. 덕분에 다시 애니메이션쪽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실사 이야기가 좀 더 나오는 상황이긴 한가 봅니다.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니 말이죠. 차기작은 바로 부산행의 속편이라고 합니다. 일단 가제는 "반도" 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부산에서 좀비가 발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사실 염력의 흥행 부진으로 억지로 만든다는 느낌이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