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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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부산행"이 미국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시체들의 새벽도 보고, 부산행도 본 상황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제가 기피하는 지점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부산행은 꽤 괜찮은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와 관련된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솔직히 좀 불편하기 짝이 없는 영화지만 말입니다. 흥행과 평가 모두 좋은 여화였던 상황인지 결국에는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꽤 진지한 모양인지 제임스 완이 프로듀서로 붙었더군요. 심지어 각본가도 "그것"과 "더 넌"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합니다.
"와일드 번치"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와일드 번치를 아직까지도 제대로 못 보고 있습니다. 강렬하면서 선 굵은 영화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몇몇 영화들은 정말 그냥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서부극의 가장 강렬한 작품이라는 칭송은 들었는데, 보려고만 하면 일이 생기는 통에 아무래도 아직까지도 못 보고 있는 비운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감독은 멜 깁슨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각본도 멜 깁슨이 쓴다고 하네요.
"스페이스 잼" 속편이 나온다?
어렸을 시절에 그래도 스페이스 잼은 그렇게 나쁘게 다가오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거의 마지막으로 NBA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죠. (현재는 관심이라곤 쥐뿔도 없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스포츠에 신경도 안 쓰는 상황이 되었죠. 그나마 F1 정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서, 지금 본 스페이스 잼은 정말이지.......희한한 영화라고만 해두겠습니다. 웬만하면 블로그에서는 욕 안 쓰려고 노력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의외로 제작자로 마이클 쿠글러가 붙는다고 하네요. 감독은 테렌스 낸스 라는 양반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르브론 제임스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현 구단주이자 과거의 황제인 양반만
나홍진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군요.
나홍진 감독은 그렇게 다작을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공개 될 때 마다 상다일 강렬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추격자는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고, 그 이후에 나온 황해 역시 절대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황해의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곡성 나오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습니다. 결국 곡성이 나와서 꽤 좋은 평가를 받으며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영화화 하는 이야기는 우범곤이라는 사람이 벌인 살인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중 단일인이 벌인 최대 사건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일단 기대가 되긴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묘하긴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