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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 2 - 영화적 쾌감을 극대화 하는 법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6일

결국 이 영화도 미리 확정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1편을 극장에서 본 데다가 매우 즐겁게 보다 보니 아무래도 제대로 개봉일이 확정 되기 전에라도 일단 리스트에 올려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몇 가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문제에 관해서는 본문에서 좀 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크래신스키는 이 작품 이전에 세 작품을 한 바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 작품을 보게 된 것은 바로 직전 작품이자 이 작품의 전편인 콰이어트 플레이스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것 역시 전작 덕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대를 하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갈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보고 즐기기 좋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지점들 덕분에 매우 기대가 되면서도, 사실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과연 감독이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는가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쯤 되면 사실 이 영화가 정라 어디로 갈 것인가가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엇 말입니다. 뭐, 나오기만 하면 좋은 느낌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예고편도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1편은 확실히 잘 만들었습니다.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강렬한 작품이었죠. 문제는 그 작품의 다음 작품이 나올 지점들이 있었는가 하면 그건 아니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그래도 감독이 나름대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 해야 하는 만큼, 분명히 밀어붙여야 하는 지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일단 이번에는 다시 집 잃고 유량하는 신세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존 크래신스키 曰, "콰이어트 플레이스 속편 준비중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7일

개인적으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가져갔던 감정적인 지점들도 그렇고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아서 말이죠. 공포영화의 구조를 어느 정도는 가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그 이상의 느낌이 있는 것도 확실해서 말입니다. 영화적인 매력을 제대로 잡아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영화의 마지마 장면 덕분에 다음에 새로운 작품이 나오기를 바라긴 했지만, 정말 나올 상황이 되었습니다. 전작의 감독인 존 크래신스키가 현재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와서 작업을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직접 나올 수는 없으니 정말 시험대에 오를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