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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용주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9일

이용주 감독 이야기를 예전에 한 기억이 납니다. 건축학 개론으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불신지옥으로 매우 괜찮은 이야기꾼이라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다른 작품 이야기가 별로 없더군요. 그나마 각본가로서의 역할을 한 적은 좀 있긴 한데, 그 외에는 거의 이야기가 거의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드디어 뭔가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 듯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판타지 영화인 것 같더군요. 일단 이번 이야기는 "서복" 이라는 작품으로, 영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배우는 공유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확실히 궁금하긴 합니다.

"Alf" 라는 작품이 리부트 된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7일

제목만 봐서는 설명이 힘들 수도 있지만, 과거에 "외계인 알프" 라는 작품이 TV에서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국내에도 방영이 된 바 있고, 상당히 좋은 평가를 보여준 적이 있기도 합니다. 사실 그 덕분에 이 작품을 저도 본 기억이 좀 있어서 말이죠. 상호아이 상황이다 보니 암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정말 오랜만에 리부트 된다고 합니다. 다만 TV에서 방영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제작 주체는 워너 브라더스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처음에는 후속작으로 기획에서 알프가 51구역에서 돌아오는 이야기를 구성 하려고 했다더군요.

토미 위콜라 감독의 신작에 멜 깁슨과 콜린 파렐이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6일

토미 위콜라 감독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 감독의 영화중 월요일이 사라졌다와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단이 있었는데, 두 편 모두 그냥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War Pigs"로, 돈을 훔치고 동료들을 죽인 마약 관련 갱단을 해병대 출신 남자들이 족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멜 깁슨과 콜린 파렐이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은 차기작 비용 관련해서 출연 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Stoned Alone" 라는 작품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4일

최근 라이언 레이놀즈는 점점 더 똘끼 찬 액션물을 더 강하게 원하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명탐정 피카츄에 이름을 올린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워낙에 데드풀에 애정이 있는 양반이기는 하지만,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햇죠. 사실 심각한 연기도 이미 소화한 바 있어서 그다지 크게 연기에 관해서는 걱정되지 않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주로 똘끼 위주로 가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는 "스톤드 얼론" 이라는 작품으로,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망상에 휘말린 남자와 진짜 도둑들간의 대결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나홀로 집에" 류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어거스틴 프리젤 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